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스타크래프트 2의 유닛, rd1=식충)] [[한국]]에서 쓰이는 표현 중 하나. 원래는 할 일 없이 빈둥 빈둥 놀면서 밥이나 축내는 사람을 이른다.--[[위키니트|응?]]-- 여기서 파생되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하거나 안 하면서 보수는 꼬박 꼬박 받는 사람들도 싸잡아서 이렇게 부른다. 유사어의 경우 일일히 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지만, 인터넷에선 전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니트]] 등으로 부른다. 후자의 경우 [[먹튀]]라는 말도 많이 쓰인다. 완벽히 1:1 대응되는 한자어론 식충이(食蟲-), 같은 의미지만 좀 더 모욕적인 단어로 '''"밥버러지"'''가 있으며--[[정도전(정도전)|이 분]]이 좋아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좀 순화된(?) 버전으로는 [[바보]]가 있다. 본래 [[밥도둑]]도 이와 똑같은 의미였으나, 아시다시피 밥도둑은 '밥을 축내게 만드는 맛있는 반찬'의 의미로 변화하여 오늘날 일상에선 조금 다른 뜻으로 주로 쓰이고 있다. 2014년 상반기에 방영되었던 KBS 사극 드라마 중 [[정도전(드라마)|정도전]]에서 [[정도전(정도전)|주인공]]이 자주 내뱉는 말버릇으로 잠깐 인기를 탔다.--밥버러지 같으니라고-- [[분류:유행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밥벌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