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식품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http://blog.donga.com/_upload/blog/0000004879/201008020708166.jpg [[밥]]을 짓는 솥. 대개는 밥짓기 전용의 솥을 의미하겠지만, 밥솥으로 꼭 밥만 하지는 않는다.[* 사실, [[압력밥솥]] 하나만 있어도 찌거나 삶는 방식의 거의 모든 요리를 집에서 다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수육이나 삼계탕 등도 압력밥솥으로 조리하면 맛이 훨씬 좋아진다. 심지어 [[케이크]]도 만들 수 있다!!] 현대에는 밥솥이라 하면 거의 대부분 [[전기밥솥]]을 의미한다. 근대 21세기 이전만 해도 [[무쇠]]로 만든 솥을 사용하여, 아직도 솥뚜껑이라 하면 넓고 둥그렇고 무거운 가마솥용 무쇠 뚜껑을 떠올릴 정도지만, 이후에는 전문적인 식당이나 무쇠솥밥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너나 할 것 없이 전기밥솥 혹은 압력밥솥을 사용하는 추세. 혹 전통적인 밥솥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재질에 대한 고려를 해야 한다. 무쇠 밥솥은 자주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둘 경우 금방 녹이 슬어버리기 때문. 이따금 쓸 솥이라면 그냥 [[스테인리스강]]으로 된 값싼 밥솥을 사자. 여담이지만 그 무쇠 솥뚜껑은 의외로 고깃집에서 많이 쓰인다. 심지어 주물 [[공장]]에서는 고기 구이 용도로 쓰이는 적당한 크기의 솥뚜껑만 따로 만들기도 한다고. 지금이야 [[프라이팬]]이 싸고 흔한 물건이지만, 옛날에는 명절이나 제사 등에 전이나 부침개는 솥뚜껑으로 부쳤다. 오랫동안 써온 물건임은 분명하나 서민들에게 까지 대중화된 시기는 채 천년을 채우지 못하는데 이는 고려 중기에서부터 서민층에서도 보급 되었기 때문이며 솥으로 밥을 해먹기 이전의 서민층의 주식은 [[밥]]이 아니라 [[죽]]이었다. 물론 밀농사권에서도 이시기쯤엔 서민들의 주식이 빵이 아닌 죽이었다. 과거 육류 섭취가 부족했음에도 철분 부족이 많지 않았던 이유가 밥을 지을때 철분이 밥에 스며 들어서였다고 하며 [[행운의 철 물고기]]와 같은 원리이다 http://www.heritagechannel.tv//upload/DataFolder/settingimages/11101811102673.jpg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 통일 기념으로 지은 절인 [[개태사역|개태사]]에는 [[크고 아름다운]] 가마솥 문화재가 있다.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4/01/09/PYH2014010900690006400_P2.jpg 전국에서, 그리고 아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밥솥은 [[괴산군]]에 있지만...지금은 말 그대로 애물단지가 되어 녹이 슬고 있다. ~~밥도 못하는 밥솥~~ 문서 참조. == 전기밥솥 == [[전기밥솥]] 문서를 참조. == 압력밥솥 == [[압력밥솥]] 문서를 참조. == 기타 == 만화 [[드래곤볼]] 에서는 대마왕을 [[봉인]]하는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참조 : [[피콜로]], [[마봉파]], [[전기밥솥(드래곤볼)]]). [[케츠이]]의 [[최종보스]] [[에바카니어]] 및 [[에바카니어 둠]]의 동인 상의 별칭이기도 하다. 실제로 에바카니어는 밥솥과 너무 닮았다(...). [[분류:요리 기구]] 밥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