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항목 : [[괴담]] --[[시라가미 요우코]]-- ~~[[미연시]]와는 관련없다~~ [목차] == 개요 == 방과 후에 선생님이 순찰을 돌다가 교실에 안 가고 남아있는 여자아이를 발견하고는 왜 안 가냐고 물으니, 여학생이 다리가 없어서 못 간다면서 덤벼들어 놀래키는 이야기. ~~[[하의실종]]이 아니라 하체실종~~ ~~물론 발로 차면 크리티컬 히트지만... [[괴담]]이니 넘어가자~~ ~~사실 휠체어를 잃어버렸다고 [[카더라]]~~ 말하자면 죽어서도 이승의 생활을 누리고 싶은 망자들의 한에 대한 이야기로 볼 수 있다. ~~죽었으면 곱게 저승을 가야지 원...~~ 간혹 휠체어 타고 다니는 장애인 선생님한테 관광당하기도 하는 듯. 아니면 [[모에선]]을 맞고 [[대인배]]적 소년에게 [[플래그]]가 꽂혀 연애담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443912|이렇게.]] 여기에 [[귀신]]인 학생이 고개를 숙이고 다시 고개를 들자 학생부에 그어지는 퇴학이나 전교, 또는 사고로 죽어서 이제 그 교실의 학생이 아님을 뜻하는 두 개의 빨간줄이 그 학생의 얼굴에 그어져 있었다는 [[괴담]]과 믹스되어서 나오기도 한다. 실제로 이야기할 때 턱을 손으로 받치고 이야기하다가 여학생이 달려가는 부분에 맞춰 팔꿈치를 사용해 상대방 쪽으로 걸어가면 효과가 배가된다. ~~물론 실제로 행했다가 친구가 너무 놀란 나머지 반사적으로 주먹을 휘둘러 얻어맞게 되더라도 책임 못 진다~~ [[다리 없는 귀신]]과 연관이 있을 듯 싶기도 하고... --사실 모에화와 더 연관이 있다 카더라-- == 내용 == ||학생들의 하교시간이 꽤 지나 하늘이 붉은 빛 [[노을]]로 아득히 물든 [[시간]]. 숙직으로 남아있던 [[남자]] 선생이 홀로 복도를 순찰하고 있었다. 선생은 교실을 지나가다가 문득 한 여학생이 아직 교실에 남아있는 걸 보고 노크한 뒤 창문을 열고 여학생에게 말을 걸었다. "얘야, 이제 날이 저물었는데 [[집]]에 안 가니?" "[[선생님]]... 저 집에 못 가요." "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거니?" 선생은 여학생에게 무슨 고민거리가 있다고 생각해 선생인 도리로 그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다. 여학생은 고개를 숙이며 근심 어린 어투로 말하기 시작했다. "실은... 제 [[다리]]가 없거든요!! 선생님 다리라도 뽑아갈까요?!" 얼굴이 무섭게 변하며, 책상 위를 두 [[손]]으로 짚고 손을 마치 다리처럼 이용해 선생에게 달려오는 여학생. 그 여학생의 [[교복]] 하의 밑에는 어둠만이 존재했고 지나온 자리마다 빨간 [[피]]가 남아있었다. 선생은 그 광경이 공포스러워 그 자리에서 바로 기절해 버렸고, 순찰을 돌던 경비 [[아저씨]]가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다음날 정신을 차린 선생은 그 학생이 누구인지 알고 싶어 그가 기절한 교실에 다녔던 학생들을 중심으로 그녀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 여학생은 오래전 하교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잘려나가 죽은 여학생이었다.|| ~~하필 교실에 남아있다니... 학구열이 엄청 강했던 학생인가 보다~~ ~~다리는 왜 안 움직이냐고 생각하면 지는 거다~~ ~~실제로 선생님 다리를 뽑아가지 않은 걸 보면 알고 보면 농담을 좋아하는 착한 귀신이었나 보다~~ ~~팔로 달릴 수 있는 수준의 움직임을 구사하는 주제에 집에 못 간다고 다리 달라며 징징거린다~~ ~~징징이 다리가 6개인데 2개 달라하지~~ [[분류:도시전설]][[분류:호러]] 방과후 교실에 홀로 남아있는 여학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