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은하영웅전설]] 3권에 나온 [[드라마]]. 참고로 <방랑의 왕자>는 이 드라마의 제목이 아니다. [[양 웬리]]가 저 드라마를 보고 생각한 단어 중 하나에 불과하다. 내용은 어느 우주 왕국에서 어린 왕자가 악독한 재상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정통 왕가의 부흥을 위해 천신만고와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모험을 겪는다는 단순한 이야기. 양 웬리는 그걸 보고 > "[[프레데리카 그린힐|그린힐]] [[대위]], 저 프로그램의 스폰서는 어떤 기업이지?" > "[[페잔 자치령|페잔]]에서 자본금을 출자한 무슨 합성식품회사인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릅니다." > '''"그래? 난 아직도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문벌대귀족|구체제파]]가 정치 선전을 하고 있는 줄로 착각을 했군."''' 이라고 말했다. ~~[[은하제국 정통정부|그런데 그것이 레알 일어났습니다.]]~~ [[OVA]]판에서는 이 드라마가 삭제되기는커녕 '''성우까지 기용했다.''' 목소리는 [[왕]], [[왕자]], 신하, '''[[다스 베이더]]스러운 복장을 한''' 재상의 목소리만 나왔다. [[다나카 요시키]]의 다른 작품인 [[아르슬란 전기]]의 모티브가 된 작품일지도... 라고 팬들은 추측하고 있지만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분류:은하영웅전설/역사]] 방랑의 왕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