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 [목차] == 方法 == method / methodology 1-ㄱ. 일이나 연구 등을 해 나가는 길이나 수단 1-ㄴ. 일정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취하는 솜씨 (출처 : [[네이트]] 옥편) '''[[현실]]에서 살아가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그러나 모르고 알 수 없는 것, 하지만 알아야 할 것.''' * 같이 보기 : [[과학적 방법]], [[통계적 방법]], [[연구방법론]], [[연구방법론 관련 정보]] == 굿, 혹은 비슷한 방식의 주술을 일컫는 [[토박이말]][* 도교에서 도술을 이르는 다른 말인 방술에서 나왔을 수도 있다.] == 1과는 다르다. 조선시대 최세진이 지은 『훈몽자회』에 "祓(푸닥거리할 불)"란 글자의 훈을 "방법"이라 한 것으로 보아, 이 단어의 연원이 상당히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방법하다'[* 정확하게는 '바ᇰ법ᄒᆞ다'({{{[}}}paŋ.bə.pʰɒ.da{{{]}}}). 발음기호는 그 당시의 추정 발음에 근거하여 기재하였다. ]라는 단어가 '[[주술]]을 쓰다'는 뜻의 옛말로 올라와 있다.[[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8951600|#]] 최규석 작가의 [[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143000/2006/10/021143000200610260632004.html|대한민국 원주민에 나오는 방법.]] 2002년께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한 장의 짤방으로 널리 알려졌다. [[파일:attachment/방법/이_안에_냉장고있다.jpg]]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163&page=183&bbs=|~~성지~~원본]] 이 글은 평소 애용하던 방석을 잃어버린 한 할머니가 쓴 것으로, 이 글 내의 맞춤법이 독특하여 화제가 되었다. * 원본 ||깔고 안진 나이록 방석 갓다 노라 안갓다 노면 방법 한다 방법 하면 손발리 오그라진다 갓다 노면 안한다|| * 번역(?)본 ||(내가) 깔고 앉던 나일론 방석 갖다 놓아라 (방석) 안 갖다 놓으면 방법한다 (내가) 방법하면 (훔쳐간 네) 손발이 오그라진다 갖다 놓으면 (방법) 안 한다|| --사실 원본은 중세 국어 표음주의의 거의 완벽한 예시이다. 취소선 달까말까 고민했을 정도로-- 알려진 것에 의하면 방법이란, 도둑을 잡기 위한 주술로 도둑의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모여서 머리카락과 손발톱을 모아 태우면서 도둑을 저주하면 도둑의 손발이 오그라진다고 한다. 예전 [[아햏햏]]이 한창 유행하던 시절에는 '공격'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였지만 현재는 거의 쓰지 않게 된 용어. 하지만 '손발'''리''' 오그라진다'[* "손발이"의 발음이 "손바리"라서 "리"를 사용한 것으로 추측된다. "놓"을 죄다 "노"라고 쓴 것을 보면...]라는 문장은 '[[손발이 오그라진다|손발'''이''' 오그라진다]]'로 바뀌어서 현재까지 널리 쓰이고 있다. 여기에서 파생된 용어로 '자방'이라는 말이 쓰이기도 했다. 자방이란 '''자진 방법'''의 준말로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자신의 글을 스스로 삭제하는 걸 뜻한다. [* 참고로 [[고구마언덕]]에는 '방법 확정'이라는 시스템이 있었다. 다른 곳에서의 '추천' 시스템처럼 유저들이 수준 미달이거나 소위 말하는 혐짤 같은 삭제해야 마땅하다고 여기는 게시물에 '방법 확정'을 매기게 되는데, 이것이 일정 수 이상 모일 경우 '''해당 글이 자동으로 삭제'''되는 것이다. 방법이 게시물의 삭제를 의미하게 된 계기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준 이하의 게시물에는 '자방하시오!'라는 댓글이 빗발쳤고, 그에 따라 올린 이는 '자방'을 해야 했다. 덕분에 의류회사인 자방모드가 순식간에 개그회사로 전락해버리기도 했으나.. 방법과 마찬가지로 지금은 사장된 단어. 한때 [[디시인사이드]]에서 널리 쓰이던 공격 프로그램 '방법2002'등도 여기에서 따 왔으며, 여기에서 의미가 더 확대되어 [[인육검색]]이나 [[악플]] 등으로 사람 한 명을 골로 보내는 행위를 의미하기도 했다. 이 용법은 의외로 2000년대 중반까지 쓰여서, '''2004년'''에 공중파 다큐에서 이런 형식의 사이버 폭력을 '방법'이라고 부르면서 다루기도 하였다. [[분류:한자어]] [[분류:순우리말]] [[분류:디시인사이드]] [[분류:인터넷 유행어]] 방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