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龐舒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 [[여포]]가 [[이각]], [[곽사]]에게 패해 장안에서 달아났는데, 방서는 여포의 아내를 숨겨주었다. 방서가 여포의 가족을 숨겨준 일은 여포가 [[조조(삼국지)|조조]], [[유비(삼국지)|유비]] 등이 이끄는 군사들과 하비에서 싸우면서 [[진궁]], [[고순]]에게 성을 지키게 하면서 여포는 조조의 수송로를 끊으려고 할 때 아내 [[엄씨]]가 언급하는데, 군량을 끊으러 가는 것은 옳은 일이지만 진궁 등이 성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면서 장안에서 방서가 숨겨준 일을 언급해 여포를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여포와 잘 아는 사이로 장안에서 여포의 처자식을 숨겨줬다가 여포에게 보내줬는데, 이 일을 이각, 곽사에게 들켜 살해당했다. [[삼국지를 품다]]에서는 여포가 장안의 소식을 알아보게 하는데, 이 소식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장안성에서 방서의 밀서를 채집해야 한다. 여포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자 낙양성 뒷골목을 통해 여포의 가족들을 보냈지만 이각, 곽사에게 그 사실을 들켜서 살해당했다. [[분류:한나라/인물]] 방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