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방송[[프로그램]]의 대본 및 섭외를 담당하는 말 그대로 프로그램의 [[작가]]. [[PD]]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의 대부분의 영역에 참여하지만 PD보다는 그 영향력이 적고 참여하는 곳도 적다. 방송을 통해 비추어지는 작가의 모습이 세련되고 연예인이랑 친할 것 같지만 현실을 그리 녹록치 않다. 막내 작가의 경우 평균적으로 받는 월급이 '''80만원.''' 이 생활을 약 1년 정도 이상해야 급여가 올라간다고 보면 된다. 그걸 반복해서 5년쯤되면 비로소 막내라는 꼬리표를 떼고 서브작가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는데. 이 때부터는 좀 괜찮냐? 그것도 아니다. 서브 작가 또한 박봉이고 작가에게 쏠리는 업무량이 워낙 상상을 초월해서 가장 힘들다는 막내작가 생활을 견뎌낸 사람들도 이때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그렇게 견디고 견디다 보면 프로그램을 맡게 되는데 이 때 우리가 흔히 아는 메인작가가 되는 것이다. ~~[[문화방송 한류팬 선물 갈취 사건|팬들의 선물을 먹튀하는 이득은 덤이다.]]~~ 메인작가 되면 기본 서브, 막내작가에 비해 돈을 많이 벌긴 한다. 하지만 PD에 비하면 박봉이나 다름없다. 때문에 대부분의 성별이 [[남자]]보단 [[여자]]가 많다. [[대한민국|한국]] 사회 특성상 [[남자]]가 박봉이면 힘들다는 인식들도 있고. 막내작가의 경우 조연출과 함께 난이도는 쌍벽을 이룬다고 보면 된다. 평균 수면시간이 하루에 4~5시간 정도. 이게 보통의 평균이다. 주5일제 근무? 방송계에서 [[그런 거 없다|그런 건 없다]]. 부르면 나오는 게 방송계의 현실이다. [[노동법]] 따위는 개나 줘버린 방송계 직업의 현 시스템 상 죽을 각오로 뛰어드는 게 맞는 말이다. 지난 [[2008년]]에는 [[SBS]] [[긴급출동 SOS 24|긴급출동 SOS]]에서 근무하던 막내작가가 투신자살을 했다. 이 때문에 막내작가의 근무환경 개선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런 거 없다|그 때 뿐이었다.]] 아직도 많은 막내작가들이 방송계에 뛰어들지만 대부분 절망하고 돌아가는 게 현실이다. 최근 들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뭇 방송작가들이 주목받고 있다. [[윤희나]]를 비롯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고정출연 제작진|마리텔의 작가진]]이 이에 속한다. [[분류:방송작가]][[분류:작가]] 방송작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