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한국에 자생하는 [[허브]]인 [[배초향]] == [[배초향|해당 항목 참조]] == mortar == 곡식같은것을 찧고 빻는 설비. [[맷돌]]에서 한단계 발전한 형태. 맷돌이 두 면을 끊임없이 마주닿게하여 대상을 갈아내는게 주 메카니즘이라면 방아의 경우엔 [[절구]] 속의 대상을 공이로 내려쳐 [[개발살]]을 내는것이 주요 메카니즘이다. 하지만 연자방아와 같이 지속적인 마찰을 가하는 도구도 방아로 불리므로 둘의 차이는 애매하다. 이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인력을 사용하는 디딜방아, 수력을 사용하는 물레방아, 마소의 힘을 사용하는 연자방아등이 있다. 하지만 가장 유명한건 역시 물레방아. [[풍차]]도 방아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을려나 (바람방아?) 영어로는 '''[[박격포|mortar]]'''다. [[연금술사]]들이 사용하는 [[막자|막자사발]]이 어원. 길쭉한 공이가 계속 올라갔다 절구의 홈속으로 쿵 쿵 떨어지는 모양이 음란했던지 옛 야사의 경우 마님과 돌쇠의 밀회는 보통 물레방앗간에서 일어나는것으로 묘사된다. (사실 방아의 모양도 모양이지만 밤에도 시끄러움 + 벽과 지붕이 있음 등의 요소로 여러모로 밀회 장소로 적합했다고.) 현재의 방앗간이라고 한다면 정미, 제분, 착유, [[떡]] 등등 못하는게 없다. 웬만한 시골동네 읍에 나가보면 반드시 존재. == [[삼국지]]의 인물 == [[방아친]] 문서 참조. 방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