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실향민/대한민국]] http://image.kmib.co.kr/online_image/2016/0508/201605082144_11110923523456_1.jpg 方又榮 1928년 1월 22일 ~ 2016년 5월 8일 ~~[[밤의 대통령]]~~[* 방우영의 형 방일영의 별명이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9888|링크 참조]] ] [[일제 강점기]]인 1928년 1월 22일, [[평안북도]] [[정주|정주군]]에서 방재윤의 [[아들]]로 태어났다. [[방응모]]의 친형 방응곤의 손자다. [[아버지]]인 방재윤이 당시 아들이 없던 방응모의 [[양자(가족)|양자]]로 들어가면서, 형 [[방일영]]과 함께 방응모의 양손자가 됐다. 방응모는 금광사업으로 떼돈을 번 뒤 1932년 조선일보를 인수하게 된다. 그가 5살이 되던 해였다. 1940년 [[학교|조일심상소학교]], 1946년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연희대학교]] [[상과대학]]에 들어가 [[한국전쟁]] 직전인 1950년 졸업했다. 이어 1952년 조선일보 공무국 견습생으로 들어가 8년간 사회부, 경제부 기자로 일한 뒤 1960년 조선일보 계열사인 아카데미극장 대표를 맡았다. 이후 조선일보 상무로 복귀해 발행인, 전무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1993년 방일영의 아들, 즉 [[조카]]인 [[방상훈]]에게 사장 자리를 물려주고 조선일보 회장이 되었다. 2008년 그의 55년 언론계 생활을 정리한 [[80|팔순]]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를 펴냈다. 2010년인 83세에는 조선일보 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 2016년 5월 8일 오전 11시 7분 [[세브란스 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분류:인물]] 방우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