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kbs.co.kr/cms/drama/nungcool/images/cast02_02.gif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등장인물. [[장용]]이 연기한다. 62세. 빵집 주인. ~~말장난 쩌네요~~[* 빵집하는 아저씨인데 이름이 방장수.] 과묵하고 냉정한 편. [[전막례|어머니]]에게 극진한 효자. 어머니와 [[엄청애|아내]]가 계속 잃어버린 [[방귀남]]이 관련 일이면 이성을 잃어버리지만, 그는 침착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테리가 발견되었다는 고아원에 가서 사진 관련 기록을 보고서 아들임을 확신했음에도 침착하다. 하지만 고집이 있으신지 30년 동안이나 직접 팥소를 가마니에 찌기도 하고, [[방이숙]]의 말에 의하면 '한 번 싫은 사람은 계속 싫어한다'는 것 같다.~~덕분에 이숙을 곰탱이라 부른 [[천재용]]은 좌절했다~~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방귀남]]의 실종의 여파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아내에게 상당히 무심했던 듯.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경우 주로 어머니 편을 들었던 모양이다. 귀남의 실종에 내심 아내 탓을 하며 아내가 힘들어하는 것을 오랫동안 방관했다. [[방말숙]]을 임신했을 때 청애가 딸기가 먹고 싶다고 그리 말했는데도 한 번도 사다주지 않았고, 그녀가 아파서 열이 펄펄 나도 한 번 챙겨주지 않았다. 말숙 말에 따르면 사람들 다 있는데서 청애에게 화낸 적도 있다고 한다. 다만 표현을 안 해서 그렇지, 아내가 잃어버린 아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착잡한 표정을 지은 적이 있고, 현재는 많이 변했다고 하는 걸 보면 나름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귀남의 실종 건에 대한 진실을 알았을 때, 가장 먼저 아내에게 사과하였으며, 엄청애 가출 사건 때 딸기도 사다 주고, 납치된 줄 알고 그답지 않게 당황하기도. 56화에선 쿨하게 귀남 부부가 입양하는 것을 허락했고 엄청애는 당황. 나중에 잠자리에서 투덜대지만 청애와 잘 이야기하며 다독여준다. 1화때의 캐릭터와는 완전히 바뀌었다. 극 중 상황이기는 하지만 아들을 찾아서 많이 풀리고 부드러워진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캐릭터. 어떻게 보면 이 시대의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적 아버지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분류:넝쿨째 굴러온 당신/등장인물]] 방장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