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さまよう刃 http://ecx.images-amazon.com/images/I/51Fdd2UWqhL.jpg [목차] == 개요 ==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로 [[2004년]] 12월 발매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이선희]] 번역으로 출간 되었다. == 줄거리 == 여자를 납치해 [[강간]]하고 비디오를 찍는게 취미인 동네 불량배들이 한 여자아이를 납치한다. 그러나 마약을 잘못 투여해 약물중독으로 그 여자아이는 죽어버리게 되고... 그 여자아이의 아버지는 범인을 찾아내 [[복수]]하려 한다. 흔한 복수물이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작품의 밑바닥에는 "소년법"[* 기존에는 '[[청소년보호법]]'으로 되어있었는데, 청소년보호법과 소년법은 엄연히 목적이 다르다. [[소년법]] 항목 참고.]과 일본의 청소년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미성년자인 청소년은 어떠한 ([[살인]], [[강간]], [[폭행]] 등등) 죄를 저지른다고 해도 >청소년은 아직 자아가 확립되지 않아 '선도'될 수 있으므로 '죄'에 대해 처벌하기보다 '선도'에 중점을 둔다. 라는 것이 "소년법"이다. 이에 대하여 작중 "피해자의 아버지"시점에서 실감나게 다루고 있다. > 현대 일본은 '복수'를 금지하고 있다. 그리고 '법'은 피의자에게 솜방망이 같은 처벌만을 내릴 뿐. 그렇다면 내 손으로 '처벌'하고 나도 죽겠다." [[소년법]]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해주도록 하고 있다. 1988년에 있었던 실제 사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에서 많은 영감을 얻은 듯 보인다. 이 사건의 피의자인 소년A도 극형 대신 17년형을 받았으며 현재 출소하였다. 유명한 [[사카키바라 사건]]의 피의자였던 소년A도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소년법"에 의해 "선도"되어 현재 사회로 돌아갔지만.. 정상적 생활을 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타 작가의 작품 중 참고할 만한 소설로 [[고백(작품)|고백]]([[미나토 가나에]] 저), 천사의 나이프(야쿠마루 가쿠 저)가 있다. 주제와 맥락이 비슷하다. == 영화화 == === 일본 영화 === http://www.geocities.jp/kicmac3545/eiga/a86.jpg [[2009년]] 10월 10일 개봉 되었으며, 제 19회 일본 영화비평가대상을 수상 하였다. === 한국 영화 === [[방황하는 칼날(한국 영화)]] 문서로. [[분류:일본 소설]][[분류:일본 영화]][[분류:추리 소설]] 방황하는 칼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