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할복]]이 아니다!!~~ '''"나는 그거 못하겠으니, [[할복|차라리 복부를 가르라]]!"'''는 [[한국]]의 [[도발]]성 [[비속어]]. 특정한 요구에 대한 [[거부]], 그 요구를 한 사람에 대한 도발 또는 [[항의]]의 의미를 가진다. [[조폭]]들이나 [[강도]]들이 배를 칼로 갈라 버리겠다는 [[위협]]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잘 알려지자 그에 맞춰 만들어진 말인 듯. 발전형으로 '배째고 등따라(척추 뽑기)'가 있다. 참고로 [[IMF]] 당시 외채를 잔뜩 낸 [[기업]]들이 외국에 '''"돈 더 안 빌려주면 우린 망하니 돈 좀 더 빌려달라!"'''라는 식으로 대처하는 억지를 BJR 증후군이라고 칭했는데, BJR이 바로 '배째라'의 약자이다. [[갑을관계]]와 합해지면 그야말로 미치고 팔짝 뛰게 된다. 가해자가 [[적반하장]]으로 이러는 경우들도 있다. 물론, 이것도 상황 봐 가며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군사정권 시절 한국 [[서민]]과 [[정부]]의 관계. 그 땐 배 째라고 했다간 정말로 째버리는 시절이었다(...). 믿는 뒷배경이라든가, 아니면 진짜로 상대에게 만만찮은 손해를 입힐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면 그냥 [[나를 죽여줘|죽여달라]]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정말 [[잃을 게 없다|잃을 게 없는]] 사람은 조폭이나 사채업자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 카더라. 정말로 배 째 봤자 장기로 뭐 해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장기매매]] 참고) 나중에 경찰에 체포되면 자기만 남은 인생 내내 감옥에서 썩을 만큼 형량이 늘어나는 터라... 물론 이 정도 쯤 되면 배 째라는 사람은 인생포기한 상황인지라 별로 이 쪽 길로 갈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다. 게다가 [[치킨게임|쌍방 모두 배 째라는 상황이라면]] ~~ 배째! 싫어! 니가 째!!~~이건 [[답이 없다]]... [[분류:속어 유행어]] 배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