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CU]](구 보광훼미리마트)에서 [[2009년]]에 출시한 기획 [[PB상품]] [[컵라면]]. [[팔도(기업)|팔도]]에서 만들어 납품하고 있다. 오리지날(블랙), 해물맛(블루) 두 종류로 판매하고 있다. 오리지날은 [[왕뚜껑]]과 비슷하지만 좀 떨어지는 맛이고 해물맛은 왕뚜껑 짬뽕맛과 일품 해물라면의 중간정도의 맛. 둘 다 어떤 특정한 맛을 낸다기 보단 기본적인 깔끔한 맛이 강하다. 이름 그대로 양이 많다. 1,000원대의 여타 큰 사이즈 컵라면에 비해 면의 양이 15%로 정도 증량되어 있고 가격은 990원으로 왕뚜껑보다 오히려 싸다. 야채나 맛어묵등 건더기도 같은 가격의 제품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는데, 오리지날은 깻잎인지 배춧잎인지 모를 두꺼운 정체불명의 야채조각이 들어있는게 특징이고 해물맛은 처음 출시되었을 땐 말린 잔새우가 꽤 많이 들어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새우맛 어묵으로 바뀐 상태다. [[문화방송|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는 [[간접광고]]로 극중에서 [[유인나]]가 이 컵라면을 먹는 장면이 등장해 '''유인나 라면'''으로 유명해졌다. 싼 가격과 그럭저럭 괜찮은 맛, 넘사벽급 양때문에 제법 잘 팔리는 제품. CU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에는 500컵이라고 해서 양과 가격이 딱 반이고 맛은 똑같은 제품도 있다. 1,000원에서 1,050원으로 가격인상을 했다 --아.... 앙대!-- 그래도 가성비 갑인건 똑같다 참고로 물 부을 땐 반드시 기준선 이상으로 붓고 중간에 좀 저어줘야 잘 익는다. 양이 많아서 말린 상태에서도 면의 높이가 높기 때문에 국물 진하게 만들고 싶다고 물 적게 부으면 아래만 익고 위는 그대로인 참사가 벌어진다. 2015년경 얼큰한맛(오리지널)이 단종되었다. 2015년 말에는 해물맛까지 단종되어 2016년 현재는 이 라면을 찾아볼 수 없다. 참고로 배터질 라면이 아니라 배터질라 면이다. [[분류:컵라면]] 배터질라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