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1/12/DornishMarches.jpg?width=400 Age of Hundred Kingdoms [[안달족의 대이동]]과 [[아에곤의 정복]] 사이에 있었던 시대. 다만 실제로 나라가 백개 정도였던건 아니었다고 한다. 일종의 [[전국시대]]로, [[웨스테로스]]의 왕국들이 여러 세력으로 쪼개졌다가 합쳐졌다를 반복하며 싸우고 있던 시대로, 적어도 두개 이상의 나라가 싸우지 않던 적이 없다고 한다. 시작 기준은 상당히 애매하다. [[퍼스트 멘]] 때부터 쪼개져서 싸우고 있었기 때문. 지금은 중소영주에 불과한 여러 가문들도 이때는 왕을 자처했었다. 후기에는 7개 정도로 통합되었고, [[칠왕국(얼음과 불의 노래)]]이라는 이름도 이때 생겨났다. --[[전국칠웅]]--[* 뭐 굳이 비교하자면 웨스테로스 백개의 왕국-칠왕국 시기는 중세 초반 잉글랜드 7왕국 시절에서 약간의 모티브를 땄을 것이다. 퍼스트멘을 웨일즈-브리튼 켈트, 안달족을 앵글로-색슨 게르만으로 볼 수 있고 브리튼 켈트들이 밀려서 웨일즈 지역에서 골골거릴 무렵, 오늘날 잉글랜드에 해당하는 브리튼 핵심 지역은 앵글로-색슨 계 소왕국들이 마구 건국되어 판을 치고 있었으며 실제로도 그러다가 7왕국 체제로 흘러들어갔다.(웨식스, 서식스, 노섬브리아, 이스트 앵글리아 등등) 그리고 이 7왕국 체제를 완전히 아작낸 것이 바다 건너 스칸디나비아, 유틀란드에서 건너 온 노르드 바이킹들로 그들의 지도자였던 '흰 셔츠' 할프단, '뼈 없는' 이바르 등의 인물들을 아에곤 타르가르옌에 대입할 수 있다. 다만 차이점이라자면 웨스테로스를 사실상 완전 정복한 타르가르옌 가문과는 달리, 노르드 바이킹들은 끝내 브리튼을 완전 정복하지는 못했고(북쪽으로는 후에 스코틀랜드를 건국한 픽트 족에게 막혔고 남쪽으로의 정복은 지지부진해졌다.) 권토중래한 웨식스 국왕 [[알프레드 대왕]]에게 밀려나면서 브리튼의 패권은 앵글로-색슨 족이 다시 되찾는다.--바이킹은 드래곤이 없으니까--] 다만 [[크랙클로 갑]]의 경우 여전히 쪼개져 있었다. 이 시기 [[북부(얼음과 불의 노래)|북부]]는 [[강철 군도]], [[베일(얼음과 불의 노래)|베일]]과, 베일은 북부, [[리버랜드(얼음과 불의 노래)|리버랜드]]와, 리버랜드는 북부 빼고 주변 나라들 전부와(...), 강철 군도는 북부, [[리치(얼음과 불의 노래)|리치]]와, [[웨스터랜드]]는 강철 군도, 리치와, 리치는 [[스톰랜드]], [[도른]]과, 스톰랜드는 리치, 도른과, 도른은 리치, 스톰랜드와 주로 싸우고 있었다. [[정복왕 아에곤]]이 도른을 빼고 나머지 지역들을 통일함으로써 백개의 왕국 시대는 종결된다. 다만 그 영향은 아직도 본편 시점에서 매우 진하게 남아 있다. 일단 아직도 쓰이는 칠왕국이라는 명칭부터 사실상 백개의 왕국 후기 칠왕국을 칭하는 말이고, 웨스테로스 왕국의 사람들은 "웨스테로스 왕국의 국민"이라는 정체성보다 출신 지역으로 더 구분한다. 타르가르옌 가문이 웨스테로스를 "처음으로 통일하는데 성공했어도 통합하는데는 실패했다."라고 봐야 할 듯. 동시에 비슷한 이유로 상당수의 민중과 영주들이 타르가르옌 가문의 지배에 별다른 불만이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역사 및 사건]] 백개의 왕국 시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