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무협소설]] 《[[환환전기]]》의 [[금시조 월드/등장인물|등장인물]]. [목차] == 개요 == 천하삼패천에 속하는 문파이자 마가(魔家)의 영원한 숙적인 태무련의 련주로 나이는 50세 전후이다. [[환환전기]] 시작 시점의 강호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다. 사실상 [[금시조 월드]]의 모든 분란이 계기를 제공한 숨겨진 [[만악의 근원]]으로 [[환환전기]]의 주제인 '자신이 행한 일은 언젠가는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걸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 == 작품 내 행보 == 혈무단에 의해 지부에 해당하는 방파가 멸문당했을 때 처음 등장한다. 그 전에 [[환환전기]]는 이 사람의 악몽을 보여주는 걸로 시작한다. 거대한 방파의 수장답게 냉혹한 면도 보여준다. 살아남는 생존자 중 혈무단의 첩자가 있을 걸로 예상하고 고문을 가하지만, 도중에 나온 무고한 희생자는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등, 별로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넌지시 암시한다. [[하창서]]를 천주원의 부원주로 승진해주고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마가]]와 혈무단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천맹]]을 보내거나, 송학자와 비밀리에 만나 모종의 약속을 한다. 그리고 얼마 안 돼서 [[천맹]]의 보고로 하창서가 자기와 부용 사이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하창서]]가 자기 아들임을 알았을 때 굉장히 설레면서 긴장하는 등, 의외의 면모를 보여줬지만 결국 태무련을 택한다. 사방팔방이 전부 다 자신을 배신했다는 걸 깨닫고 유일하게 자신을 배신하지 않은 고위인물인 [[천맹]]을 자신으로 위장해 전투에서 죽은 걸로 위장하고 송학자에게 고송선학탑을 건설하는 비용을 대주는 걸로 연합을 맺고 천하의 혈난에 대한 보고를 송학자에게 가는 걸 막고 세력을 더 모으려고 일부러 고송선학탑의 건설을 늦췄다. 백리현은 [[송학자]]랑 마가랑 부딪혀서 약해진 마가를 무찔러 천하를 지배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혈천마녀 하옥려가 예상외의 먼치킨이었고 십혈신을 잡아먹어 내상을 회복하자 결국 부하들도 다 죽고 하옥려한테 걸려 처참하게 죽는다. 달리 생각을 하면 [[천하의 개쌍놈]]이자 [[만악의 근원]]이다. 왜냐하면, 하옥려를 구할 수가 있음에도 구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자신이 태무련주가 되지 못할까 봐다. 권력욕과 야심에 눈이 먼 탓에 연인이었던 하옥려가 혈천마녀가 돼버렸고 그와 동시에 천하의 혈겁이 일어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 성격 == 거대한 방파의 수장답게 위엄과 압도적인 기도를 지녔지만, 정도를 추구하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더 우선시한다. 원래는 좀 더 이상적인 걸 추구하는 밝은 청년이었지만, [[하옥려]]가 마가의 마왕의 딸임을 밝혀지고 난 뒤에 성격이 좀 변한 거 같다. 하지만 하옥려를 결국 내친 게 권력욕 때문인 걸 보면 그게 그거. 냉혹무비한 모습을 보여줘서 첩자를 의심해 고문을 가하거나 자신의 트라우마인 하옥려에 관련된 꿈을 꿀 때마다 뇌옥에 갇힌 죄수를 불러 이야기를 털어놓고 죽여버리는 일을 하는 걸 보면 마음속 깊숙한 곳에는 하옥려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거 같기도 하다. 권력욕이 강해 마가의 상황을 이용해 천하를 지배할 계획을 세우거나 [[하창서]]가 자식이 없던 자기의 아들인 걸 알자 기뻐했지만, 권력을 위해 결국 포기하고 태무련을 택했다. == 백리현의 무공 == * 무적태극강 - 본래 이름은 태극강이였지만, 50년 전에 마가를 멸문시킨 뒤로 무적이라는 별명이 붙어서 무적태극강이 되었다. 음과 양의 기운을 동시에 다루는 무공답게 붉고 푸른 기운을 뿜어내며, 태극 모양의 강기를 날려보낼 수도 있다. 그 위력은 파극심공을 대성한 하옥려와 대등하게 싸울 정도로 강력하다. 다만 내상에서 회복한 [[하옥려]]를 상대로는 처참하게 발렸다. * 파황태극륜 - 태극 모양의 강기를 윤으로 생성해 날리는 무공. 하옥려조차 이 공격을 맞고 10장(30미터)를 날아갔을 정도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백리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