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등장기체]] ||||{{{+1 MEGA-SHIKI}}}|| ||형식번호||MSN-001M|| ||전고||19.9m|| ||중량||80.9t|| ||무장||두부 발칸포×2 [BR] 빔 라이플×1 [BR] 빔 소드×2[BR] 메가 라이드 런처×1|| ||조종자||[[스도우 슌스케]]|| [목차] == 개요 ==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 등장하는 [[건프라]].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백만식(百万式)이라 쓰고 메가시키(メガシキ)라고 읽는다.]] 햐쿠만시키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만식'''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국내 더빙판에서는 동일하게 일본식 발음을 쓴 고우키나 갓마루와는 달리 그대로 메가시키라 불린다.[* 허나 모티브가 된 백식은 그대로 백식이라 부르는 어이없는 로컬라이징을 보여줬다. 백만식이 메가시키로 불린다면 백식 또한 햐쿠시키로 불려야 정상이기 때문. 아니면 차라리 이 기체도 백만식으로 불렀어야 했다. 최근 들어 국내 반다이 측의 로컬라이징 방침이 한자로 충분히 읽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 독음으로 읽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졌다. [[철혈의 오펀스]]에서 나오는 [[그레이즈|유성호]], [[백련]], [[백리]] 또한 한자로 표기돼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류세이고, 햐쿠렌, 햐쿠리로 일본어 발음으로 정식명칭이 정해졌다. 사실상 최근 들어선 반다이 측의 공식명칭은 로컬라이징이란 단어의 의미가 없어진 셈이다.] 스도우 슌스케가 건프라 심형류의 [[사카이 미나토]]에게 발주해 제작된 'HGUC 델타 건담'의 개조 건프라. [[기동전사 Z 건담]]에 등장하는 [[백식]]과 그 계통을 이어받은 기체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라이트 블루의 컬러링이 특징으로,「HGUC 델타 건담」[* 실제 모형화되고 나선 델타 건담의 금형을 유용했다.] 등의 백식계 MS의 파츠를 각부에 사용하고 있다. 백팩은 분리해서 [[기동전사 건담 ZZ]]에 등장하는 [[메가 라이더]]와 닮은「메가 라이드 런처」[* 국내 빌파트 더빙판에서는 '''메가 우주선'''(...)으로 번역되었다. 전혀 연관성을 찾아볼 수 없는 로컬라이징으로 인해 좋지 않은 평을 받고 있다.]로 분리해 다기능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백만식 본체에 윙 바인더를 장착한 비행 형태로도 변형할 수 있다. 무장은 두부 발칸포와 빔 라이플, 윙 바인더 측면에 [[일본도]] 모양의 고출력 빔 소드를 2기 장비한다. 이 빔 소드에는 입자 변용 효과가 부가되어 있다. 디자인은 NAOKI가 담당하였으며[* 디자이너이자 프라모델러. 카토키만큼은 유명한건 아니지만, HGBF의 메카닉 디자인과 메커니즘은 이 분을 거쳤다. [[백식]] 리바이브에서 여태 쓰인것과 다르다고 직접 인정한 그 사람 맞다.], 애니메이션 디자인은 아리사와 히로시가 담당했다. == 바리에이션 == === 황식(煌式) === 煌式/GILLA-SHIKI 작중 트라이 파이터즈와의 지역 예선 대결에서 박살났던 백만식을 스도우가 복원 & 개수한 기체. 스도우는 건프라 배틀은 염두하지 않고 심플한 멋을 추구하였기에 백식을 참고해서 개수했다고 한다. 컬러링은 백만식과 같은 컬러링으로 할 예정이었지만, 백만식의 보라색 도색이 특수 대빔도료라 스도우의 빌드 능력으로선 도색이 어려워서 개수만 스도우가 하고 도색은 다시 미나토에게 의뢰한다. 하지만 미나토는 금색 컬러링에 황식라는 네이밍까지 붙여서 보내줬는데, 그 이유는 '''스도우가 너무 수수하니 건프라라도 튀어야 한다는 이유'''라고 한다... 프리미엄 반다이 웹 한정으로 발매가 결정되었다. 가격은 4,300엔으로, 2016년 2월 발송 예정이다. == 작중 활약 == 8화에서 성 오뎃사 학원의 팀 북송의 항아리와 대결할때 출전. 이후 사자키 카오루코의 [[R 갸갸]]를 완전히 농락하며 최강의 방패라도 그 방패를 뚫는 검이 있다면 [[모순]]은 성립하지 않는 다는 간지나는 연출과 함께 방패째 R 갸갸를 절단해버리며 승리 9화에서 라이트닝 건담을 압도하고 중파 상태로 몰아간 후 메가 라이드 런처로 빌드 버닝과 위닝 건담을 격추시키려 했지만 라이트닝 건담의 자폭에 가까운 공격에 휘말려 대파된다. 시스템 상으로 완전히 파괴 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흡사 좀비같은 모습으로 살아남아[* 이 때 연출이 상당히 기묘하다. 상황 자체는 슌스케가 꿈을 이루지 못해 절규하는 상황이지만 장면만 보면 '''팔다리가 부서지고 서서히 빌드 버닝에게 다가오는 왠지 모르게 호러틱한 장면이다.''' 게다가 배경 또한 매우 어두워 더 무섭게 보이고 배경음악도 없이 조용하다.] 빌드 버닝의 얼굴에 주먹을 내지르지만 '''되려 백만식의 팔이 부서지고 배틀이 끝난다.'''(...) ~~본격 쿠크다스 건프라~~ ~~대체 뭐하는 건프라야 이거.~~[* 손상 누적 때문에 자멸했다는 말도 있지만 백만식과 같이 폭발에 휩쓸린 라이트닝 건담의 백팩은 정상적으로 기동해서 버닝 건담을 원호하는데 잘만 쓰였다.] 이 전 화에서 [[이즈나 시몬]]의 가조립 [[데스티니 건담]]이 단순 주먹질로 빌드 버닝의 얼굴을 때려 부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 연출은 두고 두고 욕을 먹었다. 그 후 복구를 했는지 마지막화 엔딩 장면에서 스도우의 책상에 전시되어 있는 모습으로 살짝 등장. == 모형화 == [[파일:attachment/백만식/Example.jpg]] 2014년 12월 19일에 HG 등급으로 발매. 가격은 1800엔. 델타 건담의 금형을 유용했다. 즉, 이 킷의 원형이 되는 모델은 델타 건담이다. 델타 건담의 쉴드와 백팩을 완성시킬 수 없으므로 원형기로 조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본래 교체 변형 방식인데다 교체용 부품도 없으므로 웨이브 라이더로의 변형도 불가능하다. 델타 건담의 외장 부품도 상당수 정크로 남게 된다. 델타 건담의 금형 유용으로 가장 큰 수혜라 할 만한 부분은 언더게이트. 대부분의 게이트 자국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프로포션은 전체적으로 매우 늘씬하다. 특히 다리가 길고 얄쌍하다.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새. 올 건담 프로젝트의 공용 폴리캡에 기반한 방식이 아닌, 델타 건담의 몸체 구조가 사용되므로 가동성은 공용 폴리캡 구조의 HG들에 비하면 조금 떨어진다. 그러나 평균 이상의 가동성을 지니고 있고, 몸체도 큰 편이라 포징은 잘 나오는 편이다. 발이 작아서 접지력은 좋지 않으므로 액션베이스 2도 같이 마련하도록 하자. 600엔에 별도 발매된 메가라이드 런처가 사출색이 약간 회색빛이 도는 흰색으로 바뀌고 날개가 추가된 형태로 동봉된다. 이것이 백팩으로 활용된다. 꽤 큼직함에도 본체의 가동을 방해하지 않으며, 여러가지 가동기믹으로 작중의 기믹들을 모두 재현 가능하다. 백팩을 비행형태로 변형시켜 그 밑에 매달리는 모습, 앞 쪽으로 옮겨 메가 런처 사격 자세를 취하는 등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다. 빔샤벨은 연질 빔부품과 칼 손잡이 모두 신금형으로 나왔다. 일본도같은 모양새가 특징이다. 빔라이플은 작중에서처럼 허리에 거치되는 기능이 없다. 발매 전부터 특유의 간지나는 외형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킷인 만큼 인기도 높은편이다. 동시기 발매된 [[R 갸갸]]와 많이 대비된다. 의도적이었는지 몰라도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40/read?articleId=23981523&bbsId=G005&itemId=82&pageIndex=1|색 반전]]을 시키면 원조 백식의 색이 된다고 한다.--사실 이런 식이면 이미 일본에서 백식으로 해봤을 법도 한데?-- [[분류:건프라 배틀]] [[분류:건프라]] 백만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