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여신전생/스킬]] [[데빌 서바이버 2]]에서 등장한 '''본작 최강의 물리공격기.''' * 백열찌르기(百烈突き) 전체 HP의 13%를 소모하여 발동. 적 하나에게 2~7회, 小 위력의 공격을 가한다. 속도(速) 수치가 대상보다 빠를수록 횟수 증가. ~~[[팔척뛰기]]~~ 1회의 공격력이 낮지만 최대 7회라는 무지막지한 공격횟수 덕분에 전체적인 공격력은 대단히 높다. 일반 공격에 상태이상을 부여하는 패시브 스킬과 궁합이 매우 좋으며, 석화 추가와 그리모어를 달아 두면 공격력에 상관 없이 석화 -> 즉사 콤보도 가능.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전작]] 최강의 물리기였던 [[데스바운드]]와 비교하면 속도를 올리는 것으로 확실하게 공격횟수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그 밖에도 남은 HP나 체력 수치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여러 번 사용해도 위력이 떨어지지 않으며, 전체 대상이 아니어서 전투시 확실하게 적의 악마 하나를 보내버릴 수 있다. 단, 빠른 진행을 위해서는 적의 [[프렌드 실드]]를 무시하는 암살타를 쓰는 편이 낫다. 상위 기술인 천열찌르기(千烈突き)는 백열찌르기의 전체공격판인데, 파티 전체를 상대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적 파티의 악마 각각에게 백열찌르기를 날리는''' 정신나간 성능. 심지어는 데스바운드보다 입수 시기가 더 빠르다! 금요일 초중반의 전투에서 스킬 크랙으로 입수하는 순간부터 공/속 중심의 물리 어태커인 [[시지마 다이치|다이치]]/[[쿠죠 히나코|히나코]]/[[와쿠이 케이타|케이타]]가 펄펄 날아다닌다. 물리 내성은 맛있게 씹어먹으며 관통 스킬까지 달아줄 경우 물리 반사를 제외하고는 무서울 것이 없다. 마법공격을 담당해 줄 인간 동료는 충분히 많으므로 [[주인공(데빌 서바이버 2)|주인공]]을 물리형으로 키울 수도 있다. [[분류:여신전생 시리즈]] 백열찌르기/천열찌르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