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에 등장하는 지역. [[마 사라]]에 위치한 군사 기지. 기지 자체 부지가 대규모 병력을 주둔시킬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편인데 기지의 서쪽과 북쪽 지형의 경우 그냥 쌩 절벽이라서 지상군의 침입을 염려할 필요가 없고, 기지로 접근 가능한 동쪽과 남쪽 지형도 꽤 협소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서 대규모 군대가 이동하기 불편한 곳이다. 하지만 인근 지역들이 죄다 절벽이나 산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대규모 군대가 주둔할 수 없는 조건으로 인해 소수의 병력만으로도 높은 효율의 방어를 구사할 수 있는, 군사 기지로서는 최고의 입지를 가진 지역이라고 한다. 하지만 반대로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그냥 고립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는 고립된 지형이기도 하다. 스타크래프트에서 등장하였으며, 이때는 [[테란 연합]]의 '저그 관찰 지시 - 즉 절대로 저그를 공격하지 말고 방어만 할 것' 이라는 방침 때문에 방어만 줄기차게 하다가 [[저그]]에 의해 고립되어 버린 상태로 나온다. 결국 시기상으로는 2499년 9월 9일경 [[짐 레이너]]가 [[마 사라 행정관]]에게 의뢰하여 마 사라 민병대 병력을 이끌고 기지 인근 저그들을 싹 쓸어버리고 백워터 기지를 구해내면서 끝나는 듯...싶었는데... 저그 진압 도중 백워터 기지 동쪽 외부에 연합이 임의로 (그것도 아무런 방어 시설 하나 갖추지 않은 채로) 세워두었던 [[사령부]]가 저그에게 감염되면서 기괴하게 변해 있는 것을 레이너 일행이 목격하고는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가진 화력을 모두 퍼부어서 그 [[감염된 사령부|기괴한 사령부]]를 파괴해 버리면서 문제가 커진다. 이후 승리의 [[에드먼드 듀크]] 장군이 등장하여 '연합의 방침을 어긴 죄 = 감염된 사령부를 파괴한 죄'를 물어 레이너를 압송해간다. 그 후 감히 저그와 싸울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되어버린 인근 [[테란]] 군사 기지들은 황급히 모든 병력들을 빼돌려서 기지를 버리고 도망쳤고, 남은 기지들은 맥없이 저그 병력들에 의해 털리게 되었으며 백워터 기지도 이때 저그들에 의해 초토화되었으리라 추측된다. 그러나 이후 [[코랄의 후예들]]이 마 사라의 생존자들을 구원하게 되고, 모든 테란들이 마 사라에서 떠나는 것을 목격한 [[태사다르]]의 [[프로토스]] 함대는 마 사라에 폭격을 가해 행성을 정화시켜 버린다. 이후 종족전쟁이 끝나고 마 사라가 다시 안정을 되찾자 사람들은 다시 마 사라로 몰려들었고, 이에 [[테란 자치령]]은 치안 유지용 군대를 마 사라로 파견하여 백워터 기지를 재건하고 그곳을 마 사라 주둔 자치령군의 본거지로 사용한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레이너와 [[레이너 특공대]]가 현지 반군들 + 마 사라 주민들과 연합하여 자치령군을 몰아내고 기지를 탈환하는 데 성공하고, 이후 레이너 특공대의 임시 본부로 사용된다. 그러나 레이너와 [[타이커스 핀들레이]]가 [[뫼비우스 재단]]의 의뢰를 받아 프로토스의 고대 유물을 발굴 작업을 마치고 난 후 갑작스레 침공한 저그로 인해 위기에 빠지게 된다. 결국 [[맷 호너]]가 이끄는 [[히페리온(스타크래프트 시리즈)|히페리온]]이 올 때까지 백워터 기지에 틀어박혀서 저그로부터 방어 작전을 수행하게 되고 히페리온이 도착하자 저그에게 함락 일보 직전인 기지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항상 묘하게 레이너와 연관이 생기는 기지이다. 게다가 스타1, 2에서 항상 테란 캠페인 초반을 책임지는 ~~[[뿌뿌뽕]]~~ 장소가 되기도 한다. 여하튼 레이너 특공대와 마 사라 주민들의 탈출 이후 기지는 다시 버림받은 상태라고 한다.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지명]] 백워터 기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