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철도 관련 정보]], [[도시철도]], [[경전철]] [[파일:attachment/밴쿠버 스카이트레인/skytrain-logo.jpg]] http://www.vancitybuzz.com/wp-content/uploads/2012/07/Skytrain.jpg 엑스포 라인 Mark II [목차] == 개요 == [[캐나다]] [[밴쿠버]] 광역권에 운행되는 [[전철]].[* 사실 크기나 여러가지를 따져봤을때 [[도시철도]]보다는 [[경전철]]이라고 분류하는 게 맞지만, 수송 인원수가 [[크고 아름다운|크고 아름다우므로]] [[도시철도]] 문서에 기재되어 있다.] [[북미]]의 [[대중교통]] 치고 비교적 깔끔한 편이며[* [[토론토]]를 제외한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도시철도는 미국 대도시보다 관리가 잘 되는 편이다.][* 다만 바로 아랫동네 [[시애틀]]의 [[시애틀/대중교통|대중교통]]도 관리 수준은 상당하다. 전철의 노선 숫자에서 심각하게 밀릴 뿐.], [[시내버스]]나 시버스(SeaBus)[* 굳이 비교하자면 [[수상택시]] 같은 교통편]와의 환승 시스템도 굉장히 잘 짜여있다. 이용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만큼, 바쁜 시간대에는 2~7분마다 스카이트레인이 한 대씩 온다는 점은 상당히 신경을 쓴 부분인 듯 하다. 2009년 개통된 캐나다 라인(Canada Line)의 경우, [[http://ktransit.com/transit/NAmerica/Canada/Vancouver/SkyTrain/Photos/van-alr-interior-060110-02.jpg|다른 노선들]]에 비해 우리나라의 [[지하철]]과 비교할 수 있을 만큼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a/Canada_Line_train_interior.jpg/1024px-Canada_Line_train_interior.jpg|쾌적하고]][* 기존의 노선들은 열차의 폭이 좁아서 의자를 3개씩 배치했음에도 여유공간이 부족하다] 깨끗한데 이유는 이 노선을 운행하는 [[전동차]]들을 [[현대로템]]에서 제작했기 때문.[* 전동차 맨 앞 왼쪽에 현대로템의 [[라이선스]] 간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고 [[와이파이]] 같은 건 기대하지 말자. 게다가 지하 구간에서는 핸드폰 자체가 먹통이 되는 경우도 다반사다. 또한 캐나다 라인은 [[밴쿠버 국제공항]]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일종의 [[공항철도]]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20~25분 정도면 도착하기 때문에 접근성을 상당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혹시나 이름에서 눈치채지 못했다면, 스카이트레인은 지하로 다니는 [[지하철]]이 아닌 [[고가철도]]다.[* 단, 몇몇 역은 지하에 위치해 있다.] 2013년 4월 26일 개통된 [[용인경전철]]이 스카이트레인의 기술을 이전 받았다! [[INNOVIA Metro Mark II|완벽히 동일한 기술]]로 운행되는 [[용인경전철]]의 차량은 내부가 더 크지만 단 한대씩 다니는 반면, 스카이트레인은 내부가 더 비좁지만 여러대가 지하철처럼 줄지어 다닌다. 최대 6량까지 연결해 다닌다. == 노선 == http://images.dailyhive.com/20160919095459/skytrain-route-map-new.png 2016년 10월 22일 이후 위 노선도로 바뀌었다. 현재 3개의 노선이 운행 중이다. 아래 노선도는 2016년 12월 Millennium Line evergreen extension 개통 이후 노선도이다. http://images.dailyhive.com/20160908113936/new-future-skytrain-map.jpg ||<:> 노선 ||<:> 개통 ||<:> 구간 ||<:> 총연장 ||<:> 역 수 ||<:> 비고 || ||<#0060A9><|2><:> {{{#FFFFFF 엑스포 라인}}} [br] {{{#FFFFFF Expo Line}}} ||<|2><:> 1985 ||<:> Waterfront [br] (워터프런트) [br]↕[br] King George [br] (킹 조지) ||<:> 28.9 km ||<:> 20 ||<:> || ||<:> Waterfront [br] (워터프런트) [br]↕[br] Production Way-University [br] (프로덕션웨이-유니버시티) ||<:> ? km ||<:> 20 ||<:> 밀레니어 라인과 일부 구간 공유 || ||<#FFD520><:> {{{#000000 밀레니엄 에버그린 익스텐션 라인 }}} [br] {{{#000000 Millennium Evergreen extension Line}}} ||<:> 2002 ||<:> --Lafarge Lake-Douglas [br] -- [* 추후 개통예정] Lougheed Town Centre [br] (로히드 타운 센터) [br]↕[br] VCC-Clark [br] (VCC-클라크) ||<:> 10.9 km[* Evergreen Extension 개통 후] ||<:> 17[* Evergreen Extension 개통 후] ||<:> 엑스포 라인과 일부 구간 공유 [br] Lougheed Town Centre에서 Lafarge Lake-Douglas까지는 다른 노선과는 다르게 좌측 통행 한다. [* Production Way-University에서 Lougheed Town Centre방면으로 오는 기차가 중간에 좌측으로 선로를 바꾸고 Lougheed Town Centre 3번 승강장으로 들어온 이후 종점까지 좌측 통행한다.] || ||<#009AC8><|2><:> {{{#FFFFFF 캐나다 라인}}} [br] {{{#FFFFFF Canada Line}}} ||<|2><:> 2009 ||<:> Waterfront [br] (워터프런트) [br]↕[br] Richmond-Brighouse [br] (리치먼드-브릭하우스) ||<:> 14.4 km ||<:> 13 || || ||<:> Waterfront [br] (워터프런트) [br]↕[br] YVR-Airport [br] (밴쿠버 국제공항) ||<:> 15.1 km ||<:> 13 || == 요금 == 요금에 대해 말 하기에 앞서, 밴쿠버의 대중교통에는 Zone 이란 개념이 있는데, 이게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헷갈리는 부분이다. 쉽게 말하자면, 밴쿠버를 Zone 1, 2, 3로 갈라 놓고 다른 Zone으로 넘어갈 때는 그만큼 더 비싼 표를 사야 하는 것[* 대중교통을 빈번히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도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러나 '''[[부산 도시철도]]'''에서 이와 같은 구간제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 전철#s-3|해당 문서 참조]].]. 할인은 나라에서 지정한 특정 대상[* 5~13세의 아동, 학생증을 지참한 14~19세의 학생, 65세 이상의 노인, 그리고 장애인증을 지참한 장애인. 만 4세 이하의 유아는 성인과 동반탑승시 무료.]만 받을 수 있으며 차표를 검사받게 되면 신분증을 요구하니 꼭 지참하고 다니자. -- 하지만 다니는 학교 이름만 대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 || ||<:> 성인 ||<:> 할인 ||<|5><:> http://www.translink.ca/-/media/Images/content/fares/fare_zone_map/ctl_fare_zone_map_2013.png || ||<#FFD300><:> {{{#000000 Zone 1}}} ||<:> $2.75 ||<:> $1.75 || ||<#EF3C34><:> {{{#FFFFFF Zone 2}}} ||<:> $4.00 ||<:> $2.75 || ||<#00AA65><:> {{{#FFFFFF Zone 3}}} ||<:> $5.50 ||<:> $3.75 || 표를 구매한 후 90분동안은 구매한 표에 한해 시내버스와 스카이트레인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후 6:30 이후와 주말, 공휴일에는 Zone 구분없이 1 Zone 가격으로 다닐 수 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2013년 가을부터 컴퍼스(Compass) 카드 시스템[* 우리나라 대중교통 시스템처럼 교통카드를 개찰구에 찍고 들어가는 형식]의 시범운행이 시작[* 2015년 6월 현재 여름학기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행 중이다.]될 때까지 역내에서 승객들의 '''차표 검사를 하는 일이 없었다!!!''' 즉 누군가가 차표없이 무단탑승해도 알 길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Zone 2개를 여행하는데도 1개짜리 Zone 티켓만 끊어서 타는 것은 물론이오, 심지어 특정 대상만 받을 수 있는 할인을 끊거나 아예 무단탑승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다만 경찰들이 날짜를 랜덤으로 잡아서 무작위로 열차 내에 들어와서 승객들의 차표를 검사하긴 했었다. 2016년 1월 1일부터 컴퍼스 카드 시스템을 정상운영 한다고 한다. -- 이제 먼슬리 패스를 사려고 편의점을 헤메도 되지 않게 되었다. -- 2016년 4월 8일부터 모든 역의 게이트가 닫히고 컴퍼스 카드나 티켓을 찍어야 들어갈수있게 바뀌었다. 공항 내로 다니는 캐나다 라인의 3개역(YVR-Airport, Sea Island Centre, Templeton)의 경우 해당 역 내에서 탑승시 3개역 구간 내에서는 공항철도로 간주되어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단, 공항 밖으로 타고나갈 경우엔 표를 사야하며]] '''[[창렬|공항 내에서 표를 살땐 추가요금으로 $5 더 내야한다.]]''' == 차량 == === Expo Line === * UTDC ICTS Mark I: 현재까지도 운행중인 가장 오래된 차종으로, [[온타리오]]주 스카버러에 운행중인 스카버러 RT 경전철이나 [[디트로이트]] 전철에서 사용중인 차량과 매우 비슷하다. 출입문은 좌우 총 4개로 상당히 짧고 넓이도 좁다. --마주 앉는 자리 사이에 한 명만 서있어도 비좁다.-- 6량을 한 편성으로 다닌다. 차량 번호가 0이나 1로 시작한다. [br] http://1.bp.blogspot.com/-N_-2_AmxkCM/TuDxeR61amI/AAAAAAAACQA/U0XmFaefwGQ/s1600/mark1doorsopen.jpg?width=500 --앞을 볼 수가 없어ㅠㅠ-- [* Mark II나 Mark III에 비하면 좁지만 앞은 볼 수 있다.] * [[봄바르디어]] ART Mark II: 밀레니엄 라인 개통에 앞서 주문제작된 차량으로, ICTS 차량과 비교해 외형과 내부 모두 깔끔해지고 넓어졌다. 출입문은 죄우 합해서 6개로 전작보다 길어졌다. 역시 현재 운행중인 차량으로, 차량이 두 칸씩 짝지어 연결되어 있다.[* 이를 보고 트윈 유닛, 혹은 'married pair'라고 한다.] 2009년 이후 생산된 모델은 CCTV나 LED 노선 표시 등을 도입하였다. 참고로 뉴욕 JFK AirTrain이나 베이징 공항철도와 비슷한 차량이라고 한다. 아래 사진은 본 문서의 메인 사진(2세대)과 같은 차량으로 4량을 한 편성으로 다닌다. 차량 번호가 2009년 이전 생산된 모델은 흰색에 200번대, 2009년 이후 생산된 모덜은 검/파랑색에300번대 * [[봄바르디어]] ART Mark III: 전체적인 크기는 Mark II와 비슷하게 유지하면서 수용 인원을 늘릴 예정으로, 더 매끈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음을 상당히 줄이고 자전거나 휠체어 같은 것도 무리 없이 수송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말로 좌석이 줄어들었고 입석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다. Mark I이나 Mark II와 다르게 맨 앞 차량부터 맨 끝 차량까지 지나다닐 수 있다! 4량을 한 편성으로 다닌다. 차량 번호가 400번대. [br] http://images.dailyhive.com/20160818131335/screen-capture-56.png === Millennium evergreen extension Line === * [[봄바르디어]] ART Mark II: 밀레니엄 라인 개통에 앞서 주문제작된 차량으로, ICTS 차량과 비교해 외형과 내부 모두 깔끔해지고 넓어졌다. 출입문은 죄우 합해서 6개로 전작보다 길어졌다. 역시 현재 운행중인 차량으로, 차량이 두 칸씩 짝지어 연결되어 있다.[* 이를 보고 트윈 유닛, 혹은 'married pair'라고 한다.] 2009년 이후 생산된 모델은 CCTV나 LED 노선 표시 등을 도입하였다. 참고로 뉴욕 JFK AirTrain이나 베이징 공항철도와 비슷한 차량이라고 한다. 2량을 한 편성으로 다닌다. 차량 번호가 2009년 이전 생산된 모델은 흰색에 200번대, 2009년 이후 생산된 모덜은 검/파랑색에300번대 [br]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1/Vancouver_Skytrain_Rupert_station_train.jpg?width=500 === Canada Line === * [[현대로템]] EMU: ~~자국 대중교통 시스템에게도 외면당한 봄바르디어 [[지못미]]~~[* 다만 봄바르디어의 철도 부문 회사는 독일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봄바르디어는 캐나다 회사의 크기가 더 크고 무엇보다 설립지는 캐나다다. 안습...] 캐나다 라인은 다른 노선들과 달리 선형 유도 모터(LIM)이 아닌 전동기로 운행이 되기 때문에 위에 서술된 차량들과 호환이 불가능하다. 외형 디자인은 다소 각진 모습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전두부 형상은 똑같이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코레일 311000호대 전동차]]의 현세대 차량 즉, 뱀눈이와 약간 닮은 느낌이다. ~~역시 피는 못속인다~~ 그렇지만 내부는 압도적으로 우월하다고 평가된다. [br]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2/Canada_Line_SkyTrain_pulling_into_station.JPG?width=500 == 특징 == 전 노선 모두 무인 운행이다. 운전석이 없으니 전철 내의 맨 앞자리, 그리고 맨 뒷자리는 평소 어린이들 차지(...) 좌석이 앞뒤를 향하게 배치되어 있어 창문쪽에 앉은 사람이 오가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고, 문쪽의 기둥 주변도 성인 서너명만 모이면 꽤 비좁게 느껴질 만큼 보기보다 공간이 협소하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shyahS65M8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엑스포 라인의 메인 스트리트역은 새단장이 다 되었다. 위 동영상에서 보다시피 [[지하]]가 아닌, 말 그대로 지면 위로 다닌다. 괜히 '''Sky'''Train이 아니다. 드문 경우이지만 혹시나 사고 등으로 인해 운행을 중지한다면 꼼짝없이 하늘에 갇혀있게 된다.~~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어학연수]] 간 위키러들은 어느날 갑자기 아침에 떼거지로 학생들이 결석하는 경우를 보게 될 것이다. 심지어 선생까지도~~ == 확장 == 에버그린 라인(Evergreen Line)은 애초에 2009년 완공을 목표로 세운 계획이였으나 예산 문제로 인해 완공이 2015년으로 미뤄졌다. 그러나 공사 도중 굴착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릴것으로 판단되자 2016년으로 연기되었고 --[[티스푼 공사]]?--, 이후 [[어른의 사정]]으로 2017으로 또 한번 연기되었다. 로히드 타운 센터 역(Lougheed Town Centre)[* 밴쿠버 내에 한인이 가장 많은 곳, 현재는 밀레니엄 라인을 통해 갈 수 있다.] 부터 코퀴틀람 시티 센터(Coquitlam City Centre)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에버그린 이외에도 엑스포 라인은 랭리까지, 밀레니엄 라인은 [[UBC]]까지 연장될 계획이나... 캠퍼스를 벗어날 수단이 버스와 자가용 뿐인 [[UBC]] 학생들에게는 다운타운에 놀러 가는것조차 고역인데, 안타깝게도 밀레니엄 라인의 [[UBC]] 연장은 빨라야 2019년 착공이고, 완공 및 기타 절차에 4~6년이 추가로 걸릴 것이라고 한다. 즉, 현재 [[UBC]] 재학중이라면 [[포기하면 편해|졸업하고도 수년 후에나]] 볼 수 있다는 것. 2016년 10월들어 계속 시험운행 하는게 포착되었다. [[분류:캐나다의 도시철도]]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