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ecuremsg.bankofamerica.com/l-en/bank-logo-banner.jpg?width=600 Bank of America == 개요 == ||http://s3.amazonaws.com/media.wbur.org/wordpress/11/files/2011/09/AP100715036990-624x420.jpg||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도시)|샬럿]]에 있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본사|| [[미국]]의 상업은행. 이름과 달리 중앙 발권은행은 아니다. [[미국]]의 중앙발권은행은 알다시피 [[연방준비제도]]. 창업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지만, 현재 본사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도시)|샬럿]]에 있다. [[서울특별시|서울]]지점은 [[한화그룹|한화]]빌딩에 있었다가 현재는 서울파이낸스센터로 이전한 듯. [[미국]] 기업의 [[대한민국]] 지사, [[주한미군]] 관련 거래를 한다. 과거 [[한미은행]]의 합작 파트너였다.[* 구 한미은행의 영문명칭은 KorAm Bank였는데, 이는 한국 측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국측은 Bank of America에서 참여하여 한-미 양국에 의해 합작, 설립된 은행이라서 그렇게 된 것이다.] 일단 지점 수로는 [[미국]] 최대, 평잔으로 [[미국]] 제2의 은행. 포춘 500 기업의 99%가 이 곳과 거래하고 있다. [[타임 스퀘어]]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가지고 있을 정도. 참고로 [[미국]]의 대형은행 중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이용 수수료가 저렴한 편에 속한다. 괜히 애먼 [[씨티은행]] 찾지 말고 여기서 돈 뽑자. [[미국]]의 은행 중에서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 한국어 서비스가 되는 몇 안되는 은행이며, 현금 및 수표를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 직접 입금이 가능한 은행이기도 하다.수표는 수표에 적힌 금액을 읽는 형식이다.[* [[미국]]은 월세나 알바 비용을 수표로만 받는 경우가 많다.수표는 주는 사람이 직접 손으로 얼마라고 써서 주니 숫자 읽는 기계는 나름대로 최첨단인 편.] 미국 은행은 아예 입금을 직접 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계좌이체는 몇시전까지만인 경우가 많다. === 비판 === 하지만, 일단 평이 [[영 좋지 않다]]. [[미국]]의 은행이 다 그렇지만 일단 창구직원들이 불친절하다. 명의도용으로 인한 사고가 빈발한다는 평이 있고, 그런 사고가 일어났을 때 직원들이 책임을 떠넘기기하면서 해결을 회피하는 일이 잦아서 분통을 터트렸다는 증언이 꽤 나온다. 그리고 지점 수로는 최대라고 하나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세워진 은행이라 서부 지역에는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및 지점망이 널려있지만, [[시카고]]를 위시한 중서부 쪽의 지점망이 시망이다.[* 그러나 어차피 대도시가 아닌 이상 이런 거대 은행들도 조그만 마을까지 커버할 수는 없다. 그런 곳은 지역 은행들이 맡는다. 중서부야 큰 도시가 몰려있지 않으니 당연히 지점망이 적을 수 밖에 없다....라기 보다도 그냥 시카고, 인디애나폴리스 등등 중부 쪽엔 그냥 지점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인디애나 주의 '''주도'''인 인디폴의 경우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만 한두개 있고 지점은 '''하나도 없다'''. 그냥 아닥하고 Chase 계좌를 열어야 한다. [[하와이]]에서도 찾는 것은 그냥 포기하자.사실 하와이에는 본토 은행 자체가 없다]전산도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뉴욕 등 동부에는 꽤 많다. 무엇보다도 [[씨티은행]]과 더불어 2008년 금융위기 때 정부로부터 막대한 양의 공적자금을 빌려쓴 은행이다. 그리고 보통 이 은행과 관련해서 최근에 좋은 뉴스가 나온 적이 별로 없다. [[위키릭스]]가 BOA 관련 기밀을 확보했다고 한 것으로 보아 뭔가 구린 게 있는 모양인데...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수수료는 저렴하지만 다른 수수료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계좌를 개설할때 기본적인 옵션인 '''BofA Core Checking'''의 경우, 잔고가 $1,500 이하로 내려가고 고용주나 회사로부터 월 $250 이상의 계좌 입금이 되지 않으면 '''무조건 관리비로 매달 $12를 뽑아간다.''' 학생의 경우 관리비를 면제받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만 23세가 지나면 자동적으로 혜택이 사라지는 등, 상당한 무자비함을 보여준다. 전신환 송금수수료 또한 상당히 비싼데, 한번 송금을 받을때마다 '''최소 $15'''를 [[수수료]]로 때어간다. '''혹시 유학이나 지사발령이라도 나서 은행계좌 개설할 일이 있으면 한번 더 생각해보고 개설하자.'''[* 그래도 체이스은행보다는 좀 낫다.] == [[신용카드]] == http://uponarriving.com/wp-content/uploads/2016/02/bankamericard-cash-rewards-credit-card-tilted.png?width=300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대표적인 [[신용카드]]인 '''BankAmericard Cash Rewards 신용카드'''는 모든 구매액의 1%, [[월마트]]를 비롯한 [[할인점]] 구매액의 2%, [[주유소]] 구입액의 3%를 적립해준다. 더불어, [[스타벅스]], [[AT&T]], 버팔로 와일드 윙, 힐튼 호텔 등 BankAmeriDeals로 제휴된 곳에서 구매하면 '''최대 10% 혹은 $100 달러'''를 적립해주는지라 신용카드를 잘 관리할 자신이 있다면 꽤나 괜찮은 카드다. == 기타 == [[비자카드]]의 시초가 된 은행이다. 현재 [[비자카드]]는 독립 법인으로 분리되어 있다. [[GTA 4]]에서는 뱅크 오브 [[리버티 시티|리버티]](Bank of Liberty)로 패러디 되었으며, 메인 미션인 'Three Leaf Clover'에서 [[무장]][[강도]]인 [[니코 벨릭]]과 패트릭 맥리어리, 데릭 맥리어리에 의하여 100만 [[달러]](!!!)라는 거액이 털리는 수모를 겪는다. [[LA 느와르]]에서는 뱅크 오브 아카디아로 패러디 된 버전이 등장하고,(그 당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지점과 같은 위치에 등장한다) 게임 후반부에는 아예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는 이름 그대로 등장한다. (이 곳 또한 과거 뱅크 오브 아메리카 지점이 위치하던 장소)[* 물론 과거 명칭은 뱅크 오브 이태리였다.] Bank of America 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상당수의 박물관 (혹은 미술관) 들이 매 달 첫 주 토, 일요일이 무료이다. 은행 [[http://museums.bankofamerica.com/|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분류:미국의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