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Berdysh / Bardiche / Berdiche''' }}} || http://billionnews.ru/uploads/posts/2011-02/1296668672_9.jpg?width=500 || 16세기에서 18세기까지로 동유럽에서 사용하던 [[폴암]]의 한 종류. 긴 자루 끝에 초승달 모양의 날을 달아둔 형상의 무기이며, 이 때문에 '''크레센트 액스'''(Crescent axe)[* 다만 이쪽은 초승달 모양의 날을 지닌 도끼 전반을 이르는 총칭이라 버디슈 외에도 크레센트 액스라 불리는 무기들이 존재한다.]라 불리는 경우도 있다. 날의 길이는 평균 60~80cm 정도로 다소 큰 편이었으며, 전체 길이는 120~250센티미터 가량[* 주된 사용자가 보병이냐 기병이냐에 따라 자루의 길이가 차이가 있었다. 가장 큰 버디슈는 날 길이만 150센티미터에 달하는데, 아마도 의식 등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에 무게는 2~3.5킬로그램이었다. 주된 사용법은 저 커다란 날 부분으로 상대방을 베어 쓰러뜨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무게가 제법나가 공격 동작이 느리고 컸으며 길이가 긴 경우 몇 번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체력 소모가 상당했다. 이후 총이 등장하면서 [[파이크]] 병사들처럼 총병들을 보호하는 병사들이 사용했다. || http://4.bp.blogspot.com/-Y3zU5V7CSLI/Tx8zuKHWvkI/AAAAAAAACZ0/eKLHdxLlx8s/s1600/berdiche9.jpg || 러시아에선 [[스트렐치]]들이 버디슈를 머스킷 받침대처럼 쓰기도 했다. 버디슈를 장비하는 병사들은 평범한 받침대를 쓰는 총병들보다 근접전에서 우위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 다만 무기의 길이와 공격 방식의 특성상 기병을 상대하는 데에는 파이크병만큼은 못해서, 적 기병이 돌격해올 경우 피해가 꽤 큰 편이었다고 한다. [[분류:폴암]][[분류:보병 무기/고대~근세기]] 버디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