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지속 함정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http://www.suruga-ya.jp/database/pics/game/g8696416.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버블 브링거'''|| || 일어판 명칭 ||||||||'''バブル・ブリンガー'''|| || 영어판 명칭 ||||||||'''Bubble Bringer'''|| |||||||||| 지속 함정 ||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레벨 4 이상의 몬스터는 직접 공격할 수 없다. 자신의 턴에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자신의 묘지의 물 속성 / 레벨 3 이하의 동명 몬스터 2장을 선택하고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어비스 라이징]]에서 나온 물 속성 서포트 카드. 전자의 공격 봉쇄 효과는 덤이라 볼 수 있다. 다이렉트 어택에 한정되어있는데다 레벨에 관계된 효과이기 때문에 [[유희왕/레벨|레벨]]을 가지지 않는 [[엑시즈 몬스터]]에게 손쉽게 돌파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카드의 목적은 락이 아니며 1턴 내지 2턴의 시간을 벌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직접 공격 불가는 자신에게도 적용되지만 후자의 효과로 능동적으로 필드 위에서 제거할 수 있으므로 그다지 큰 상관은 없다. 후자의 효과는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묘지의 레벨 3 이하 물속성 동명 몬스터 두 마리를 소생시킨다. 특수 소환된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되나 그 이외의 제약은 붙어있지 않으므로 릴리스, 싱크로, 엑시즈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때 묘지에 가서 효과가 발동되는 몬스터를 소생시키면 그나마 효과 무효화 제약을 경감시킬 수 있다. 대부분의 모든 지속 마법과 지속 함정이 그렇듯이 [[태풍(유희왕)|태풍]], [[싸이크론]], [[나이트 샷]] 등에 취약하다. 후자의 효과가 자기 턴에만 발동 가능하다는 점과 겹쳐서 은근히 다루기 까다로운 점. 물론 이 카드 한 장에 목숨 거는 덱이 아니라면, 그냥 1:1 교환으로 다른 마함을 보호하는 셈으로 쳐도 되니 이건 별 문제 없다. [[매크로 코스모스]]에도 취약하지만, 어차피 이 카드를 쓰는 시점에서 그 덱의 묘지 자원 의존도가 높은 건 확실하고, 굳이 이 카드가 아니더라도 덱 자체가 매크로에 약한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는 지극히 일반적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사실 이 카드의 진짜 난점은 따로 있다. 바로 '''물 속성을 묘지에 묻는 수단이 부족하다는 것.''' 물속성 몬스터를 핀포인트로 묘지에 보낼 수 있는 카드는 [[어리석은 매장]]을 제외하면 상대의 전투 파괴에 의존하는 [[스크리치]]나 느리고 불안정한 [[절해의 기사]], [[제넥스 컨트롤러]]의 투입을 강요하는 [[제넥스 운디네]], 저레벨 물족에 한정된 [[개구리(유희왕)|도깨비 개구리]] 정도가 전부다. 그렇다고 [[라이트로드]]나 [[카드 트루퍼]] 류의 덱갈이 카드를 쓰자니 '동명 카드'를 2장 보내야한다는 점이 걸린다. 일단 이 카드들 중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건 역시 [[스크리치]]. 정 뭐하다면 직접 전투를 걸어서 자폭하면 되고, 한큐에 2장을 묘지로 보내니 조건을 한 번에 클리어할 수 있다. ~~문제는 최근 유희왕의 트렌드는 필드 위에 카드가 나오자마자 효과파괴라는 점~~ 결국 이 문제는 '''[[정룡|폭정룡 타이달]]'''의 출현으로 많이 해소되었다.~~다만 해황정룡머메일은 버블 브링거 없이도 잘만 날뛴다는게 문제~~ ~~금지 먹어서 이제 안된다.~~ 또다른 문제는 물속성은 묘지에서 '''노코스트로 공격력 1500이하면 다 퍼오는 [[샐비지(유희왕)|샐비지]]'''와 샐비지보단 조금 못해도 '''능력치 제약없이 두장 퍼올리는''' [[리츄어|의수경의 반혼술]]로 인해 이 카드가 제때 뽑히지 않으면 묘지에 묻힌게 아무것도 없는 사태도 아무렇지 않게 발생한다. 비슷한 효과를 갖고 있는 제한 카드 [[인페르니티 건]]이 마법이라 타임 래그도 없고 동명 카드 제한도 없으며 효과도 무효화 안 되기에 몹 효과로 어드밴티지를 벌기 용이하며 [[인페르니티]]라는 카드 군 자체가 묘지에 핀포인트로 묻기가 굉장히 쉬운 것과 비교된다.~~물론 그래서 제한을 먹고 이 카드의 반면교사가 된 거지만~~ 그러나 애초에 카드군 지원 카드인 [[인페르니티 건]]과 속성 보조 카드인 이 카드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가르도스의 깃털펜이 여섯무사 이도류보다 구리다고 가르도스의 깃털펜은 못 써먹을 카드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아 물론 그렇다고 이 카드가 안 구리냐고 하면 그건 아니긴 한데(…). 일단 특수 소환한 몬스터는 싱크로, 엑시즈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 단 싱크로의 경우 '동명 몬스터'라는 제약 때문에 이 카드 단독으로 싱크로는 불가능하며, [[A·제넥스 버드맨]]을 사용하거나 일반 소환권을 써서 다른 튜너를 소환해야 한다. 사실 레벨 3짜리 튜너만 일반 소환해도 [[빙결계의 용 트리슈라|물 속성 싱크로 하면 빠질 수 없는 그 분]]께서 나오실 수 있다. 일단 카드를 2장 소환한다는 점 덕분에 튜너 이외의 몬스터 2장을 요구하는 최상급 싱크로 몬스터들의 제약을 쉽게 돌파할 수 있으므로 이런 점에선 나름 경쟁력이 있다. 엑시즈의 경우 단독으로 꺼낼 수 있는 건 랭크 2 내지는 랭크 3. 필드 마법 [[망각의 도시 레뮤리아]]를 같이 활용하면 랭크 4, 랭크 5의 엑시즈 몬스터를 꺼낼 수 있다. 물론 성능의 효율을 고려하면 레벨 3 몬스터 2마리 꺼내놓고 랭크 5를 꺼내는게 일반적일 듯. 이 카드를 쓰기가 힘들긴 해도, 랭크 5가 제대로 밥값을 하는 녀석들이 많다는 걸 고려하면 그럭저럭 괜찮다. 물론 일반 소환권을 활용하거나 다른 특수 소환 수단을 최대한 횔용하면 대량 전개나 강력한 엑시즈 몬스터의 출현도 기대할 수 있으니, 이는 결국 플레이어의 몫이라 할 수 있겠다. 건 수준의 속공성과 편의성까지는 기대하기 힘들지 몰라도 물 속성 전반이 이용할 수 있는 효과라는 점을 살려 지금까지 이것만한 대량 전개 수단조차 없었던 물 속성 덱이라면 전개력에 박차를 가할 수단으로 투입해볼 수는 있을지도. 원작에서 [[카미시로 료가]]가 사용했을 땐 아예 상대의 직접 공격을 직접 무효로 하고 발동하는 효과였으며, 소생시키는 몬스터가 1장인 대신 효과가 무효화되지도 않고 그 몬스터를 2장의 엑시즈 소재로 이용할 수 있는 효과였다. 그냥 2장을 소환하게 해준 건 좋은데 원작하고 비슷하게 한답시고 동명 카드라는 제약을 둬버린게 아쉬운 카드. 효과가 이렇게 바뀌는 바람에 이걸로 [[No.32 샤크 드레이크]]를 소환하던 원작재현은 불가능해졌다.(…)[* [[샤크(유희왕)|스피어 샤크]]의 효과를 쓰면 가능하긴하다. 애초에 스피어 샤크의 효과가 이거랑 같이쓰라고 나온듯하고...] 2012년 12월 19일 발매될 [[해황의 포효]] 스페셜 에디션의 [[바하무트 샤크]]와 같이 동봉 카드로도 나왔는데 원래 레어였던 주제에 '''시크릿 레어 사양으로 나온다.''' 물 속성이 많은 해황과 연계해도 좋을 듯한 카드긴 한데 굳이 스페셜 에디션의 동봉 카드로 낼 거 까진... ~~바하무트 샤크를 빨리 풀어야겠는데 딱히 같이 넣을 게 없어서 골랐나보다.~~ ~~스페셜 에디션을 샀더니 동봉되어있던 서비스 어비스 라이징 팩에서 버블브링거가 또 나오는 사례도 있다~~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어비스 라이징]] || ABYR-KR067 || [[레어]]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스트럭처덱]] -[[해황의 포효]]-[br]스페셜 에디션 동봉 || SD23-KRSE2 || [[시크릿 레어]] || 한국 || || || [[어비스 라이징|ABYSS RISING]] || ABYR-JP067 || [[레어]]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 [[어비스 라이징|Abyss Rising]] || ABYR-EN067 || [[슈퍼 레어]] || 미국 || 미국 최초수록 || 버블 브링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