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드래곤 퀘스트/지명]] 전사 [[라이안]]이 사는 나라. 버트레아 라는 인물이 어둠을 물리치는 방패 (천공의 방패)의 힘을 써서 건국했다고 한다. 하지만 후손 중 한 명이 가덴부르크의 왕비에게 반해서 선물로 국보를 내줘 버리는 바람에 현재는 없다. 국가적 상황으로는 국왕이 국민을 위해 국방비를 줄이고 세금을 줄이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이에 마을 사람들은 잘 살고 있지만 병기의 수준과 병사에 대한 지원이 열악해서 병사들이 직접 사비를 털어서 무기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이안이 핑크색 갑옷을 입고있는 것도 자기가 직접 사 입었기 때문이다. 유괴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한 전사 중 한 명은 이무르마을로 가는 길인 해저동굴에서 출구를 못 찾고 헤매고 있다. 미로는 커녕 갈림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방통행수준인 동굴인데도. 덤으로 헤매고 있는 위치에서 보면 출구 계단이 보인다(...). 나중에 5장에서 가보면 그 때도 동굴에서 헤매고 있다. 식사는 몬스터를 잡아서 해결했나? 1부에서 라이안이 유괴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면 국왕이 선물로 막대한 경험치를 내려준다. 드퀘에서 [[로레시아의 왕|대부분의 왕]]이 50길이나 변변치 않은 아이템을 주는 거에 비하면 엄청난 메리트다. 여러모로 국왕이 [[대인배]]다. 성문 앞에는 한 노인이 라이안을 도와주겠다며 동료가 되어 따라오려고 하지만 체력이 딸려 이윽고 그만둔다. (...) [[프레아]]부부도 여기서 산다. 버트랜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