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osen_new/201304/18/201304181537775825_516f9bcedbf12.jpg?width=200&align=center '''Burn Intense''' --Burn In 10s. 10초 안에 다 태운다.-- == 개요 == --사레들리면 각혈나오는 음료--[* 내용물의 색상이 붉은색이었을 당시에 있을 법한 말이었다.] [[코카콜라]]에서 출시한 [[에너지 드링크]]이다. == 내용 == [[유럽]]지역에서 메이저급인 에너지 드링크 중 하나인 "burn"을 가지고 한국 실정에 맞춰 발매한 제품이다. 근데 유럽산보다는 [[카페인]]함량이 낮은데 "인텐스"라는 말을 붙이고 있다(...).--카페인이 적어 깔끔하게 연소되어서 그런가-- 파인애플맛을 위주로 한 열대과일맛이며, 붉은색을 띠고 있다. 열대과일맛이라고는 하나, 약간 텁텁하고 신맛이 강하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어릴 적 먹던 신맛강한 과일주스. 마시면 요구르트를 마셨을 때처럼 가래가 모이는 편이라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다른 에너지 드링크에 비해 신맛이 매우 강하며 단맛은 약한 편. 어떤이는 핫식스와 파워에이드 에너지펀치[* 신제품으로 빨간색 파워에이드.]를 섞어 놓은듯한 맛이라고도 표현.--번인텐스도 빨간색이니 이게 맞는말인것같다-- 2013년 2월 캔 외관이 검은색에서 파란색으로 변경되었으며 --펩시 넥스에서 펩시로--, 내용물의 색상 또한 빨간색에서 매우 연한 노란색으로 변경되었다. 신맛과 텁텁함이 많이 줄어든 느낌.--각혈현상도 없어졌다-- 신맛이 줄어 부담없이 마실수 있게 되었지만, 특유의 신맛을 좋아하던 사람은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게 되었다.[* 번인텐스만의 맛이 있었는데 새로 바뀌면서 핫식스나 레드불이나 번인텐스나 다 고만고만한 맛이 됐다. 레드불 슈가프리가 옛날 번인텐스랑 약간 비슷한 맛. ] == 성분 == [[드립 커피]] 120ml 한잔에 해당하는 8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레드불]]오리지널과 같은 수준이며, 2011년 상반기까지 국내 출시된 캔 형태의 에너지 드링크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의 카페인''' 양이며, 병 형태까지 포함해도 150mg의 [[YA!]]에 이어서 2위다. ~~늦게 나오기도 했고 약간은 마이너한 느낌도 있어 [[핫식스]]에 비해 콩라인 느낌이지만, 효과는 이 쪽도 만만치 않다. 오히려 탄산음료인 핫식스에 비해 번은 탄산도 적고 홍삼농축액이라든가 이런거 없이 순수하게 [[카페인]] + [[타우린]]만 섞은지라 사람에 따라서는 핫식스보다 효과를 더 보기도 한다.~~ 2013년 2월 캔외관이 바뀌면서. 250ml 캔의 성분함량이 카페인 '''30mg'''으로 대폭[[너프]]받았다. 카페인효과를 보려면 번인텐스는 비효율적이니 다른 걸 찾는게 좋다. ~~믿을놈은 핫식스나 몬스터에너지뿐이다~~ == 관련 이야기 == 2011년 신제품으로 출시되었지만 , 2011년 상반기까지는 흔히 볼 수는 없는 상태이다. 2011년 3월부터 [[인천공항철도]] 전 역사의 음료 자판기에서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아마도 최초로 판매를 시작한 곳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가격은 900원. [[코카콜라]] 슬림캔과 같은 가격에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자판기에서는 좀 비싼 편이다. 2012년 여름부터는 [[신분당선]]의 자판기에서도 볼 수 있다. [[미니스톱]]에서 시판중이다. 코카콜라가 공급하는 자판기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 대학에서는 시험 기간에 1+1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 대학 내에서도 이쪽 매점은 팔고 저쪽 매점은 안팔기도... [[성균관대학교]]에서는 자판기에서 한 캔당 700원에 팔기도 했다. 2011년 여름 기준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매점에서 800원에 복지회관/자연과학대학 매점에서 600원에 팔고 있다. 시험기간 1+1도 인천대학교. 압구정 등지의 미니스톱에선 꽤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1년 8월부터 [[세종대학교]] 생협 운영 매점 및 자판기에서는 '''300원'''에 파는 충격과 공포의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타 학교나 편의점에 비하면 무진장 싼 편(...) [[경희대학교]] 매점에서 500원에 판매중인데 그 가격을 씹어먹고 있다. (단, 경희대 가격은 2015년 기준) 2012년 준반부터 편의점들에서 1+1 이벤트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전부터 도매쪽이나 인터넷, 혹은 좀 큰 동네 마트에서도 이미 캔당 300원 정도로 판매하고 있는데(...) 보통 편의점을 제외한 가게에서는 1+1에 700원, 편의점은 1+1에 1000원, [[GS슈퍼마켓]]에선 캔당 340원에 파는 것도 목격되었다. 참고로 [[미스터리 갤러리]]에서는 코카콜라 사에서 [[서브리미널]] 광고 기법을 이용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no=469719|섹스어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식역하효과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하는지라...서브리미널 항목 참고.] 물론 '서브리미널' 효과 그 자체보다는 서브리미널 같은 수상한 짓을 했다는걸로 화제거리를 만들려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부 아니냐는 얘기도 있지만. 스페인에서는 붉은 캔이 정열적이라 생각하여 인기가 꽤 높다고 한다. ~~모 리듬게임의 [[Bangin' Breaks|수록곡]] 자켓 이미지에 나온다~~ 2015년에 들어서는 할인마트나 편의점에서 좀처럼 보기가 힘들더니 한국 코카콜라 홈페이지의 상품 리스트에서 사라졌다. 코카콜라가 [[몬스터 에너지]]를 인수했기에 그런 듯. 번인텐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