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Vulgar. [[이드 소프트웨어]]의 [[FPS]] 게임 [[둠 3]]의 [[둠 3: 악마의 부활|확장판]] '악마의 부활'의 등장 몬스터. 확장판에서 [[임프]]를 대체하는 몬스터로 임프를 밀어내고 임프가 하던 짓들을 그대로 행하고 있다. 사실 원래는 둠 3 본판에서 '''아크바일의 초안'''이였다가 탈락된 것을 확장판에서 별도의 존재로 부활시킨 것. ~~[[레알]] 악마의 부활~~ 생김새는 인간형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임프와 전혀 딴판이지만, 전투력에 있어서 임프와 다른 점은 거의 없다(다만 전반적인 공격 및 회피 속도는 임프보다 빠른 편이다). 공격 패턴이나 등장하는 모습 모두 임프와 같다. 던지는 파이어볼이 파란색인데, 왠지 [[헬 나이트]]와 같은 색이다. 어둑어둑한 둠3에서도 눈에 띄는 외형을 하고 있는데, 일단 다른 악마들과 다르게 텔레포트해 올 때의 마법진이 주황색이 아니라 파란색이고, 어두운 회색 위주인 다른 몬스터들과 달리 밝은 흰색이라 아주 잘 보인다(...). 꼬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행동거지는 인간보다는 [[원숭이]]에 더 가깝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는 모습이나, 이동시 네발로 기어다니는 행위 등을 보면 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인간과 원숭이의 관계 마냥 임프보다 성능면에서 뒤떨어지지만은 않는다. 왜 임프가 아닌 이 몬스터가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게임 내외적 설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임프도 드문드문 나오는 판이라서 [[로스트 소울]]과 [[포가튼 원]]의 관계처럼 임프의 포지션을 완전히 대체하지도 않았다. 존재 이유가 의문인 몬스터. 그래도 정말 임프의 대체용 몬스터이긴 한건지 확장팩에서는 [[아크바일]]이 임프가 아닌 이 녀석을 소환해댄다. 참고로 등장시에는 이상한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여성의 웃음 소리 같기도 하고... 상대 방법은 그냥 아무 무기로나 때려잡던가, 아니면 그래버로 벌가가 던지는 구체를 잡아다 되돌려주는 방법이 있다. 별 것 없다. 임프와 능력치는 비슷하지만 임프보다는 상대하기가 약간 까다롭다. 임프보다 크기가 작은데다, 그나마 허리를 펴고 다니는 임프와 달리 잔뜩 웅크리고 다니기 때문에 피탄면적이 작아 자칫하면 더블 배럴 샷건으로도 원샷이 안 난다. 게다가 공격 속도, 파이어볼이 날아오는 속도, 회피 속도, 웅크렸다가 뛰어오르는 속도 등 모든 면에서 임프보다 재빠르기 때문에 임프의 공격을 피하듯 설렁설렁 하다간 신나게 얻어맞고 골로 간다. 한번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많아진 확장팩 특성상 심하면 대여섯마리가 한번에 달려들기 때문에 더욱 까다로운 편. [[분류: 둠 시리즈]] 벌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