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0/00/Benedictine_01_08.jpg/326px-Benedictine_01_08.jpg Bénédictine [[프랑스]] 기원의 [[리큐르]]. 단어의 원 의미는 "[[베네딕토 수도회]]"이다. 알콜 40% 노르망디의 [[베네딕토회]] [[수도원]]에서 만들던 것을 복원했다고 한다. 개발자인 알렉산드르 르그랑(Alexandre Le Grand)은 본인의 집에서 찾은 몇 가지 고서적에서 이 리큐르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수도자]]들은 의료 목적의 음료를 만들고 있었고, 이는 [[프랑스 혁명]] 당시 수도원이 파괴되면서 레시피가 손실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알렉산드르 르그랑은 본인의 서적 및 자료와 지역 화학자들의 협력을 통해 스스로 그 레시피를 복원하여 19세기로부터 이 제품을 제조하였다. 자세한 레시피는 비밀이며 일부의 회사 임원들만이 알고 있다고 한다. [[브랜디]]를 베이스로 하며 단맛이 강하고[* 총 원료의 50%가 설탕 시럽(+캐러멜)이다. 그래서 그대로 마시면 엄청나게 단맛이 난다. 알코올을 제외한 나머지 10%가 허브 성분 등등.] 독특한 향미가 있는 리큐르로서 그대로 마시거나 온더록, 탄산수나 [[진저에일]]에 섞어 [[하이볼]]스타일로 마셔도 된다. 또한 [[싱가폴 슬링 레플스 스타일]] 등의 칵테일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B&B(베네딕틴 앤 브랜디)라는 칵테일이 베네딕틴의 시그니쳐 칵테일로서 브랜디와 베네딕틴을 반씩 섞은 것이다. 베네딕틴의 강한 단맛을 중화시켜주고 브랜디의 향미가 더해져 마시기 편해진다. 또한 향이 좀더 상쾌한 향으로 바뀐다. 베네딕틴 회사 자체에서 상품화한 것도 있다. [[그랑 마르니에]]와 비슷하게 독특한 디자인의 병이 특징인데, 뚜껑 모양이 옛날 병처럼 특이하다. 그리고 병에 붉은색 압인이 되어 있고 뚜껑 부분이 흰 색으로 싸여 있다. 프랑스 리큐르로서는 특이하게 [[영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다고 한다. 병에 박혀있는 D.O.M.이라는 문구는 [[베네딕토회]]에서 문서에 사용하던 경구로서 "Deo Optimo Maximo"(가장 크고 가장 좋으신 [[야훼|하느님]]께) 이라는 의미이다. 저가 리큐르 업체에서 복제한 버전도 있는데 그대로 마시면 그 맛이 토나오기 일쑤라서 소량을 칵테일용으로나 사용할 수준이고 B&B나 하이볼 등에는 부적합하다. 맛은 특유의 단맛과 각종 허브, 향신료의 향이 나는데, 주로 민트향이 느껴진다. 술이 진한 편이므로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이 부담될 수 있으므로 기호에 따라 위에 언급된 진저에일이나 토닉워터 등을 활용하길 추천한다. [[분류:술]] [[분류:혼성주]] [[분류:리큐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베네딕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