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Venom'''}}} 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600x620/99120112013_VenomNEW_01.jpg [[Warhammer 40,000]] [[다크 엘다]]의 수송차량 중 하나. 워해머 세계에서 가장 작고 민첩한 수송 차량으로서, 소수의 인원을 빠르게 수송한다. 수송 분량은 최대 5명. 맷집이 약한 다크 엘다의 입장에서 일반 보병이 두 발로 걷는다는 것은 사도에 가깝기 때문에, 웬만한 보병은 [[레이더(Warhammer 40,000)|레이더]] 아니면 베놈 둘 중 하나에 탑승하게 된다. 레이더가 덩치 큰 유닛이나 대량의 보병을 수송한다면, 베놈은 소규모의 특수 병력을 빠른 속도로 날라 테러하는 용도로 자주 쓰인다. 장착 무기는 [[트윈링크드]] 스플린터 라이플 혹은 스플린터 캐논. 포인트를 줘서 라이플을 스플린터 캐논으로 교체하면 스플린터 캐논 2정으로 총 12발의 독침을 난사한다. 대표적인 전략은 베놈+[[카발라이트 트루본]]. 블래스터 4정을 들려주면 매우 뛰어난 대기갑 테러 능력을 발휘한다. 트루본 말고 자주 들어가는 유닛을 뽑아보자면 아콘/서큐버스와 [[인큐비]] 4명. 아콘과 서큐버스는 둘 다 준수한 근접 무장을 갖출 수 있고 인큐비는 그런 지휘관의 훌륭한 호위병 역할을 맡아준다. 일전에는 모형이 없어서 자작해야한다는 것이 단점이었지만 마침내 모형이 나왔다. 모양은 다크 엘다치고는 무난하다. 물론, [[엘다]]의 차량과 디자인이 상당히 비슷해 좀 재미가 없다는 평가도 있지만 너무 놀랍게 바뀐 [[탈로스 페인 엔진]]이나 [[크로노스 파라사이트 엔진]]에 비하면… 다만 6판 들어서 차량에 헐포인트라는 내구도 개념이 추가될 때 소형 차량이라는 이유로 헐포인트가 2점이 되어버렸다. 5+ 인불 세이브를 제공하는 플리커필드(Flickerfield)가 베놈의 전용 장비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다른 수송 차량에 비해 허약한 것은 어쩔 수 없다. 6판과 7판에서 선호되는 메타 중 하나로 적의 사격을 분산시키기 위해 값싼 분대를 최대한 많이 투입하는 것(Multiple Small Units, MSU)이 있는데, 이런 MSU 전술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트룹 중 하나가 바로 베놈을 탄 카발라이트 워리어 5명이다. [[레이더(Warhammer 40,000)|레이더]]에 탄 카발라이트 워리어 10명 분대 2개 가격이면 베놈에 탄 카발라이트 워리어 5명으로 3분대를 채울 수 있다. 이 경우 대보병 화력과 진지 점령 능력은 베놈 쪽이 앞서지만, 레이더는 디스인티그레이터로 AP2 탄환을 3발씩 쏘기 때문에 서로 일장일단이 있다. 7판에서는 [[딥 스트라이크]] 기능이 추가되었다. 트루본을 적절한 테러 장소에 배달하기 더욱 좋아졌다. 베놈(Warhammer 40,0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