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더 킹 오브 파이터즈/기술]] * 상위 문서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기술]] [목차] === 베놈 스트라이크 === [[파일:attachment/베놈 스트라이크/b05.gif]] ~~리노 슬라잇!~~ [[용호의 권]]과 [[KOF 시리즈]]에 등장하는 [[킹(SNK)|킹]]의 필살기. 제자리에서 점프해 발로 [[돌려차기]]를 날리면서 [[장풍]]을 날린다. 여태껏 장풍기들이 말그대로 손으로 날렸던 것을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는 상당히 파격적인 연출의 기술이었다. (요즘도 그렇게 많진 않기도 하고) 보기 드문 발장풍이라는 것으로 깊은 인상을 줬다. 다만 발로 날린다고는 하는데 위의 gif에서도 보이듯 장풍이 생겨나는 위치가 [[영 좋지 않다]]. 얼핏 보면 [[방귀]]처럼 보인다.~~아 그래서 베놈인가?~~ 때문에 보스 능욕 시리즈의 알렉스도 이그니스 능욕 킹편때 시영준의 "팀의 체력을 책임진다. 인간 성기사 '''뿌뿌뿡!!'''" 중 뿌뿌뿡 부분을 이 베놈 스트라이크 쓸때마다 합성 시키기도... 손바닥(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족풍(足風)'''이라고 불러야 한다고도 하지만, 사실 장(掌)에는 손바닥을 뜻하는 수장(手掌)과 발바닥을 뜻하는 족장(足掌)이 있어 장풍이라 불러도 상관없다.~~아니면 발장풍이라고 하거나~~ ==== 시리즈 별 성능 ==== 용호의 권 1 당시에는 데미지와 후딜, 발동속도 모든 면에서 톱 클래스를 자랑하는 최강급의 장풍이었다. 용호의 권 2에 와서는 많이 약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역시 강한 수준. [[KOF 94]], [[KOF 95]]에서도 여전히 상급 장풍류였다. 구석에서는 이걸 이용해 무한콤보도 가능. 95에서는 주력이 구석에서 이거 한대만이라서 암울하다. 대부분의 장풍류가 삭제되거나 사정거리가 대폭 감소해버린 [[KOF 96]]부터는 약은 끝까지 안 가고 강은 끝까지 간다. 99부터는 약만 남고 끝까지 간다. [[KOF XIII]]에서는 공중에서도 쓸 수 있게 변경. 고도를 조절해가면서 니가와를 구사할 수 있지만 시스템상 장풍만으로 기를 모으기 어렵고, 킹은 기 회수율이 낮으며 무턱대로 남발하면 딜레이 캐치에 당할 수 있으니 상황을 보며 적당히 써주는 것이 좋다. EX 버전은 광속으로 2발이 겹친 베놈 스트라이크를 쓰는데, 암전 효과가 있고 두 발 차례로 나가는 초필살기 더블 스트라이크보다 좀 더 기습적으로 써주기 좋아 더블 스트라이크보다 이쪽이 더 많이 쓰이는 편. 토네이도 킥 히트 후 드라이브 캔슬 저공 EX 베놈 스트라이크 콤보도 있다. [[메탈슬러그 디펜스]] 에선 킹의 원거리 공격으로 사용한다. === 더블 스트라이크 === [[파일:attachment/베놈 스트라이크/b06.gif]] 베놈 스트라이크를 일정 타이밍으로 두방 날린다. [[미키 로저스]]의 플라네트 게일과 더불어 사상 최초의 쌍장풍이다. 용호의 권 시리즈에서는 초필살기 취급으로, 강력한 데미지에다가, 두방이 날아가는 타이밍이 절묘해서 점프로 한꺼번에 뛰어넘기가 힘들었던 만큼 위력적인 초필살기였다. [[KOF 시리즈]]에선 그냥 필살기로 다운 되었는데, 데미지 다운 뿐만 아니라 두 방이 예전에 비해 거의 붙어서 날아가는 바람에 점프나 회피하기, 구르기 등으로 피하기가 쉬워졌다. 시리즈에 따라선 두 방이 모두 끝까지 날아가는 경우가 있고, 두번째 장풍만 끝까지 날아가는 경우가 있다. [[KOF 98 UM]]의 EX버전 킹은 초필살기로 사용한다. MAX버전은 어쩐 일인지 노멀버전의 [[패왕상후권]]만한 커다란 장풍이 2개가 나간다. 이오리의 [[팔치녀]]로 뚫는 것도 불가능할 정도다. [[KOF XIII]]에서 다시 초필살기로 돌아왔다. 의외로 EX 필살기가 아닌 게 포인트. [[KOF XIV]]에서는 베놈 스트라이크의 EX버전으로 나온다. [[메탈슬러그 디펜스]] 에선 옅은 자주색 초필 이펙트의 특수 기술로 사용한다. [[매츄어|슨크 이놈들이]] [[죠 히가시|정신을]] [[로버트 가르시아|못차렸는지]] 특수 기술이 또 '''탄 상쇄''' 판정을 지니고 있다! '''그것도 두개씩이나 날린다!''' === 탑 베놈, 언더 베놈 === [[파일:attachment/베놈 스트라이크/c06.gif]] ※ 탑 베놈 [[파일:attachment/베놈 스트라이크/c07.gif]] ※ 언더 베놈 [[KOF 2003]] ~ [[KOF XI]]에서 생긴 것으로 베놈 스트라이크를 높게 날리는 것이 탑 베놈, 낮게 날리는 것이 언더 베놈이다. 커맨드는 ↓↘→P가 탑 베놈, ↓↘→K가 언더 베놈이었다. 탑 베놈은 공중 격추에 쓰였으며, 언더 베놈은 땅에서 놀고 있는 사람에게 쓰는 경우가 많았다. 언더 베놈은 하단 판정이라 보고 막을 수 있지만 서있으면 못 막았다. 초보에게 써먹으면 판정을 몰라 맞는 경우도 발생한다. 03에서는 [[쿠사나기 쿄]]를 [[그리폰 마스크]]의 닭부리특수기처럼 이것만 가지고 놀 수 있다. 기가 있으면 사일런트 플래시로 무뇌지르기!!! [[타이거 샷|원조 상하단 장풍]]처럼 대부분 앉아있으면 피해지는데 이건 좀 더 높은 느낌으로 대쉬로 뚫고 들어올 수 있는 캐릭터가 다수 있다. === 팬텀 스트라이크 === [[파일:attachment/베놈 스트라이크/d03.gif]] 베놈 스트라이크를 여러번 날리는 기술이다. KOF 03과 XI에서 리더 필살기로 나왔지만 XI에선 데미지 보정을 심하게 받아 콤보로 넣으면 기를 2개 날리며 강펀치/강킥 데미지 정도로 나왔다. 결국 킹을 리더로 놓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참고로 [[쉔 우]]의 탄권으로 전단 상쇄하는 것이 가능하며 챌린지에도 있는 도전과제 중 하나다. 베놈 스트라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