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xWmg5kj.png]] Dr Bedelia Du Marier [[드라마]] [[한니발(드라마)|한니발]]의 [[등장인물]]. [[배우]]는 [[X파일]]의 [[데이나 스컬리|스컬리]]였던 질리안 앤더슨. [목차] == 소개 == [[한니발 렉터(한니발)|한니발 렉터]]의 상담의로 [[원작]] 한니발 시리즈에는 없는 [[드라마]]의 [[오리지널 캐릭터]]. [[대한민국|한국]] 한니발 팬덤에서는 듀 마리에, 드 모리에 등등으로도 불리지만 성의 철자가 [[영국]]의 고딕 [[호러]] [[소설가]]인 다프네 뒤 모리에[* [[히치콕]] 영화이자 [[한국]] 뮤덕계에서 유명한 뮤지컬 <[[레베카#s-3|레베카]]>의 원작자]의 철자와 같은 것으로 보면 그녀가 [[모티브]]일 가능성이 있기에 '뒤 모리에'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드라마 속에서 묘사되는 그녀는 한니발만큼이나 부유하고 명망 높은 [[정신과]] 의사로 높은 지적수준을 가지고 있다. ~~한니발 만큼이나 어렵게 말하는 것도 똑같다.~~ 사실 그 한니발 렉터의 정신과 상담의라는 것만으로도 무언가 엄청나게 대단해보이는 인물. 한니발의 상담의라 그런지 작중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주로 한니발의 심리 [[해설역]](...). 사실 한니발의 의중을 도통 짐작하기 힘들기에 시청자들이 한니발의 감정 라인을 이해하려면 그녀의 설명이 필요하긴 하다. 등장 시점에서는 자신이 [[상담]]하던 환자에게 습격당했던 사건 이후로 [[은퇴]]하였지만 은퇴 후에도 한니발이 끈질기게 찾아온 탓에 그의 상담의 노릇을 하고 있다. 사실 한니발이 [[윌 그레이엄(한니발)|윌]]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의 기준에서 [[친구]]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다. 다만 그녀는 한니발의 본모습을 알지는 못 해도 그가 뭔가 어둠을 감추고 있는 것은 짐작하고 있어서 의도적으로 더 깊은 관계가 되는 것은 피한다. 그러나 한니발을 완전히 거부하지는 못 하는 것을 보면 결국 그녀 나름대로 한니발을 맘에 들어하고 있거나 [[협박|혹은...]] 시즌 2 초반에 [[잭 크로포드(한니발)|잭]]에게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낄 때만 한니발에 대해서 증언할 수 있다고 말하며 한니발과의 관계에 대해서 은근슬쩍 [[떡밥]]을 던진다. ==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경찰]]에게는 자신을 습격했던 환자가 중간에 혀를 깨물고 [[자살]]을 했다고 증언했지만 사실 그녀가 죽인 것이었다. '''그리고 그 환자는 한니발이 의뢰한 환자.''' 한니발은 윌에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뒤 모리에가 자신의 친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지 시험하기 위해서 그녀가 [[살인]]을 저지르도록 만든 것이었다. 이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살인이 한니발이 계획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하고 있었지만 시즌 1에서 한니발의 환자였던 윌이 자신과 비슷하게 살인 혐의로 체포가 되는 것을 보기 전까지 확증하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한니발이 자신의 생각보다 무서운 사람이라고 결론 지은 그녀는 시즌 2에서 그에게 찾아가 이별통보를 내린다. 이에 한니발은 뒤 모리에가 자신에게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을 눈치 채고 죽이려고 하였지만 그녀는 먼저 피신한 뒤였다. 그 후 한니발을 잡기 위해 잭이 그녀를 찾아 증인으로서 데려왔고 위에서 그녀가 말한대로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 그녀가 저지른 [[범죄]]에 대한 면책권을 주게 된다. 덕분에 [[계획대로|살인범으로서 기소될 염려가 없어진]] 그녀는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자백하였고 윌에게 한니발을 잡을 수 있는 요령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그러나 시즌 2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윌, 잭, [[알라나 블룸|알라나]], [[애비게일 홉스|애비게일]]을 상대로 피바다를 일으킨 뒤 [[비행기]]를 타고 도주하는 한니발의 바로 옆자리에 친근하게 앉아있는 장면이 나오면서 결국 한니발과 한패였거나, 혹은 암묵적인 동조자였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물론 한니발의 강압에 의해 끌려갔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으니 속단은 어려운 상황. 렉터를 공포에 찬 눈으로 바라보며 불편하게 앉아있는 모습을 보였던지라 후자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시즌 3에서는 레귤러 캐릭터로 승격되어 출연분량이 더 늘어난다고 하니 자세한 건 시즌 3에서 밝혀질 듯. 이어지는 시즌 3 에서 한니발과 함께 이탈리아로 왔다. 한니발과 이름을 숨기고 이탈리아 사교계에도 진출하여 같으로는 금슬 좋은 부부행세를 하고 있었다. 가명은 미스 펠(Mrs. Fell). 한니발이 요리에 쓸 송로 버섯 같은 고급 식재료를 대신 구입하러 다녔는데 이 때문에 한니발의 취향을 추적하던 메이슨 버저 일행에게 덜미를 잡힌다. 한니발이 살인을 저지른 뒤 도망치기 직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말을 맞추어주겠다"며 제안하고, 체포 후 약에 의해 조종당해 자신이 정말로 리디아 펠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고 진술하여 혐의를 벗었으며 10화에서 이 내용에 대해 강연 중 언급한다. (진술에 신빙성을 주기 위해 진짜로 직접 약을 주입하기까지 했다.) 이후로도 윌과 일대 일로 대화하는 장면이 드문드문 나오는데, 언젠가 한니발이 정신병원에서 빠져나와 자신을 먹고 말 것이라 이야기하고, 한니발을 미끼로 이빨 요정을 끌어들이겠다는 윌의 이야기에 술까지 따라서 마시며 동요하는 걸 보면 여전히 한니발에 대한 불안에 쥐여 사는 듯. 그리고 그대로 스토리가 윌과 한니발, 이빨 요정을 중심으로 흘러가 잊혀진 듯 했으나... 엔딩 후 쿠키 영상을 보면 긴 테이블에 다리를 통으로 조리한 요리가 차려져 있고 식탁 앞에 '''왼쪽 다리를 절단당한 베델리아'''가 앉아있는 장면이 나온다. (여담으로 그녀의 자리 이외에 비어있는 자리가 2석 더 있다.) 이 장면에 대해 한니발이 찾아온 것인가 베델리아가 직접 요리한 것인가에 대해 의견이 잠깐 갈렸으나 [[http://screencrush.com/hannibal-bedelia-cooked-leg-season-3-finale/|풀러가 직접 인터뷰에서 한니발이 요리한 것이라 밝혔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베델리아 뒤 모리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