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edivere [목차] == 설명 == [[아서 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 중 한 명. [[아서 왕]]의 가장 오래된 [[기사]] 중 하나. 별명은 외팔이 베디비어(Bedivere, One-Handed). 베디비어는 아서 왕의 [[기사]]로서 [[케이]]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 콤비는 수많은 일을 했다. 그러나 그것도 [[랜슬롯]] 등장 이전 이야기고 랜슬롯 등장 후엔 [[가웨인]]과 마찬가지로 전설 속에서의 역할을 랜슬롯에게 많이 빼앗겼다. 그에 대한 묘사로는 '외팔이', '날쌔며, 한팔로도 능히 적을 말에서 떨어뜨릴 수 있다', '그의 창에 찔린 후 뽑으면 상처 크기가 9배', '브리튼 최고의 달리기 선수', '천리안' 등이 있다. 베디비어는 [[외팔이]] 전신(戰神)들, [[북유럽 신화]]의 [[티르]]나 [[켈트 신화]]의 [[누아다]]와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어서 본래 [[웨일즈]] 신화의 신 베드위르가 그 유래가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흔히 [[엑스칼리버]]를 [[호수]]에 반환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나, 장 마르칼 버전에서는 거플렛이 엑스칼리버를 반환하고, 베디비어는 단지 용맹히 싸우다 죽는 역할. 여러모로 비중이 줄었다. 이 외에 아서 왕이 골 지방(프랑스)을 놓고 로마군과 싸울때 전사했다는 전승도 있다. 여담으로 베디비어의 창이 루가디스[* 이 루가디스라는 창은 옛날 [[PC통신]] 시절에 연재되던 [[판타지 소설]]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무기, 성마창의 이름이다. 즉 그냥 창작명.] 라는 둥의 증거없는 정보가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다. 일본에선 오역탓에 베디비에르란 읽는 법이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 대중문화 속의 베디비어 == === [[Fate 시리즈]] === * [[베디비어(Fate 시리즈)]] 문서 참조. === [[몬티 파이튼의 성배]] === 작중에서 어딘가 모자란 듯한 캐릭터로 나온다. 처음 등장[* 진짜 처음 모습은 새에다 [[코코넛]]열매를 매달고 있는 모습이다. 이건 이 영화 도입부의 대화 스크립트와 바로 연결된다.]은 한 마을에서 마녀로 지목 된 여자[* 그냥 마을 사람들이 마녀를 불태우고 싶어서 아무나 잡아온 여자이다. 강제로 마녀 옷도 입히고 가짜 코도 달았다. 그런데...]가 진짜 마녀인지 알아보는 법[* 이에 대해서 마을사람들은 '''그 방법이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물어본다.(...)]을 설명해주는데, "마녀는 불에 태운다 -> 또 다른 불에 태울 것[* 참고로 이것이 뭐냐는 질문에 대한 마을사람들의 첫 번째 대답은 '''더 많은 마녀'''였다. [[흠좀무]]. ]에는 나무가 있다 ->그러므로 마녀는 '''나무로 이루어졌다''' -> 나무는 물에 뜬다 -> 또 물에 뜨는 것으로는 오리가 있다.[* 아무도 맞추지 못하다가 아서 왕이 맞춘다.] -> 즉 나무와 오리는 물에 뜨므로 '''무게가 같고''', 마녀는 나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 여자와 오리의 무게가 같으면 이 여자는 마녀다,'''" ... [[논리적 오류|잠깐 이거]]... 그런데 여자와 오리의 무게가 '''진짜로 같았고''' 여자는 들켰다고 말하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끌려나간다(...).[* 여자가 사람들에게 끌려간 후의 장면을 잘 보면, 저울이 오리가 앉았던 쪽으로 기울어져있어 베디비어도 주작했단 말이 있다. 하지만 오리를 저울에서 내리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아서 왕이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하얀 무언가가 아직 저울 위에 올라가 있음으로 오리를 저울에서 안 내렸기에 기운 것으로 보인다.--잠깐, 그럼 그 여자 진짜 마녀였던 거야!?-- --그건 별개로 저 추론법으로 맞췄..?!--] 또한 아서 일행과 카멜롯으로 향하면서 아서에게 '''지구는 바나나 모양이다.'''나 '''양의 방광으로 지진을 막는 법'''같은 어딘가 이상한 지식을 가르쳐준다. ~~잘하면 사람 콩팥으로는 행성만들 기세~~ '''[[니라고 말하는 기사|니]]''' 대신 '''누'''를 외친다던가... [[24번 신에 나오는 노인|죽음의 다리]]에서는 운이 좋았던 건지 아서 왕이 먼저 3가지 질문에 답해 살아남았다. 만약 그 질문을 베디비어가 받았다면 얄짤없이 끔살. 그리고 프랑스인들의 성을 점령하는 방법으로 [[트로이의 목마]]를 패러디한 전술을 구사한다. 그 전략은 나무로 만든 토끼(?)에서 [[란슬롯]], [[갤러해드]], 베디비어 자신이 숨어있다가 해가 지면 토끼에서 뛰쳐나와 공격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세 명은 들어가지도 않고 토끼만 덜렁 놔뒀다는 것.''' 여러모로 아서 일행에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에 경찰에게 연행될 때까지(...) 아서 왕과 함께 다닌다. == 관련 문서 == * [[신화 관련 정보]] * [[켈트 신화]] [[분류:영국 신화]][[분류:이름/영미권]] 베디비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