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헌터X헌터]]의 등장인물. [[그리드 아일랜드]]의 플레이어들이다. 이름은 카시타와 잭. 외모는 산도적같이 생긴 녀석들로 잭은 작고 땅달막하며 카시타는 꽤 키가 큰 편. [* 2011년 TVA 공식홈페이지에서 키가 큰 아프로 머리가 카시타, 키가 작은 캐릭터가 잭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근데 카시타가 아니고 가시타(ガシタ)~~ 첫 등장은 서전피스의 GI 플레이어 선발전으로 선발 시작과 동시에 형제가 같이 행동을 개시했다. [[푸하트]]의 말대로 가장 먼저 움직인 그룹과 가장 나중에 움직인 그룹에서 대부분 합격자가 나왔는데 그 중에 포함되었다. GI에 로그인해서 처음 느낀 것은 여러 명이 자신들을 쳐다보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런 거리에서 들킨 걸 보면 별 볼일 없는 녀석들이라 판단해 무시하고 가버렸다. 그 뒤 [[레이저]] 공략을 위해 동료를 물색하던 중 고레이누에게 언급이 되었다. 실력은 좋지만 다른 사람과 팀은 안 만든다고 한다. 겐스루 팀도 베람 형제를 견제해야 하는 팀 중 하나로 꼽는 등 나름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곤 일행이 100장을 다 모으자 그것을 빼앗으려다 역관광당하고 오히려 동행 한 장을 빼앗겼다. 주변 사람들이 '베람 형제를 한 방에 끝내버렸어'라고 놀라는 것을 보아 실력은 좋은 편이긴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강자라고 보기엔 미묘한 인물들이다. [[히소카]]가 보기엔 쩌리들과 다를 바 없는 수준일 것이다. 선거 편에서 모습을 드러내 프로 헌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원래 그리드 아일랜드 편에서도 헌터였다는 말이 나왔다.] 베람 형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