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베로/vero_candy.jpg]] [[멕시코]]의 사탕 제조 회사. 주로 [[한국]]에서 추억의 [[불량식품]]으로 알려진 사탕을 제조하는 회사. 어렸을 적이라면 맥주 사탕을 빨며 취하는 척도 해보고 [[페인트]] 사탕 먹다 혀가 파래져 깜짝 놀라거나 운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색이 보다보면 은근히 이쁘다-- 대표 제품은 [[맥주]] 사탕, [[손바닥]] 사탕, [[페인트]] 사탕, [[콜라]] 사탕. 맥주와 콜라는 핥으면 톡 쏘는 흰 부분이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고[* 다만 먹다보면 흰부분에 크레이터가 파이거나 살때부터 파여져 있는경우가 많았는데 사탕을 먹다가 이부분에 혀가 베일때가 있었다.] 페인트와 손바닥은 비교적 새콤하며 먹으면 [[혀]]가 파랗게 혹은 빨갛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도 [[문방구]] 같은 데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이지만 페인트 사탕은 수입이 금지되어 찾아볼 수 없고 대신 손바닥 모양이 두가지맛으로 수입된 상태이며 [[콜라]] 사탕도 흰 부분이 있는 사탕이 아닌 평범한 콜라 사탕으로 바뀌었다. 맛은 성분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맥주 사탕은 진짜 맥주를 넣은 게 아니라 갖가지 [[과일]]을 함유한 사탕이며(맥주 거품 부분은 [[파인애플]]맛). 페인트는 [[딸기]]와 [[산딸기]], 손바닥은 딸기와 [[체리]] 맛이다. 하지만 이 사탕들은 식용 색소로 떡칠이 되어 있어서 거의 [[물감]]을 먹는 것이나 다름이 없으며 어떤 제품은 안에 '''[[개미]]가 붙기도 한다.''' 당연히 베로 [[회사]]에서는 국내에 수입된 네 개의 제품 말고도 더 많은 사탕을 팔고 있다. 맥시코 내에서는 [[초콜릿]] 모양, [[땅콩]] 모양, [[수박]] 모양, [[망고]] 모양, [[옥수수]] 모양, [[하바네로]] 모양 등 다양한 사탕이 있다. --맥주 사탕의 경우 어쩌면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9조(정서저해 식품 등의 판매 금지 등)에 의해 판매 금지 당할지도 모른다.-- 베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