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설명 == 판타지소설 [[SKT - Swallow Knights Tales|SKT]]에 등장하는 국가. 모티브 국가는 아마도 [[대한민국]]. 세계 최약소국 중 하나로 말 그대로 코딱지만한 나라라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를 정도이다. 쇼메가 이 나라쯤은 손가락 한 번에 먹을수 있다는 말을 대놓고 할 정도. 그런 주제에 귀족들의 부패도가 가장 심하며 (명색이 왕실 기사단장이라는 [[블리히]]가 뇌물을 먹고 수사를 엉터리로 해 검거율이 20% 수준이라든가, 개념찬 옆 영주를 반역죄로 몰려고 미온에게 뇌물을 주려들지 않나, 국경 경비단장이 뇌물을 먹은 탓에 왕족이 납치되어 나라가 망할 뻔하지 않나...)권위를 내세워 떵떵거리며 살아 독자들의 심기를 건드린다. 주인공 엔디미온의 조국. 위치는 북쪽에 마키시온 제국, 서쪽에 이오타, 남쪽에 악투르가 있으며, 악투르 남쪽에 북 콘스탄트가 있는 내륙 국가이다. 강대국들 사이에 있다는 이유로 세계 평화 회의를 주최하면서 중립국 지위를 얻고 그 특수를 누려보려 했지만 결과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게 작은 국가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혈 재상 [[아이히만 그나이제나우|아이히만 대공]]과 오르넬라 성녀(파견이지만), 은의 기사 [[카론 샤펜투스]] 등 인재가 많은 걸 보면 무언가 미스테리한 느낌. 여러 모로 [[대한민국]]을 본뜬 것 같다. 앞에서 말했듯 부패도 심하고 강대국들에게 이리저리 휩쓸리는 나라지만 그에 못지않게 의기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대로 간판유지를 하고 있다. 다행히도 본편에서는 왕자인 [[페르난데스 라스팔마스]]가 즉위한 뒤로는 제대로 된 나라로 다시 서는 모양이다. 아래는 스포일러 [include(틀:스포일러)] == SKT2 이후 == …페르난데스 국왕 즉위 후 안정되나 싶었는데 세계 밖에서 온 권속들의 술수로 국왕은 쫓겨나고 이후에는 총독부가 들어선 모양. 이오타 왕조 분해 이후 이오타 영토가 베르스로 흡수되었다. 현재는 [[페르난데스 라스팔마스]]가 정통 왕가의 당주로서 국왕 자리에 있다. [* 치안유지국 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실질적 권력은 별로 없는 듯 하다. [[카론 샤펜투스]]의 수배지에 국왕이라고 쓰여 있었으나 이것이 공식적으로 왕가를 인정하는지 여부는 작중 서술이 부족하여 정확히 알 수 없다.] [[분류:SKT - Swallow Knights Tales]]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베르스 왕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