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풀 메탈 패닉!]] / [[풀 메탈 패닉!/등장인물]] [[파일:attachment/30au.jpg]] [[풀 메탈 패닉]]의 등장인물. 계급은 첫 등장시에 중위였으나 후에 대위가 된다. [[성우]]는 [[코야마 리키야]]. [[울즈]]1인 게일 매컬런 대위 사후, 그의 후임으로 [[투아하 데 다난]]에 전속되어 SRT의 리더가 되었다. 일단 캐나다 국적의 [[흑인]]이지만 순수 아프리카계는 아니며, 아랍계의 피가 섞인 듯하다. 종교는 [[이슬람교]]로, 계율을 엄격하게 지키는 무슬림이다. 원래는 매컬런 대위의 옛 동료[* 매컬런은 호주 SAS, 클루조는 캐나다 SAS 소속이므로 SAS 합동 훈련 때 만난 걸로 추정된다.]이며, [[멜리사 마오]]와는 예전부터 알던 전우 사이.[* 마오는 클루조를 '벤'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사가라 소스케]]와 [[쿠르츠 웨버]]를 처음 만났을 때 매컬런에 대해 지독한 독설을 쏟아부었지만 그건 단순히 [[아바레스트(풀 메탈 패닉)|아바레스트]] 성능 시험을 하기 위해 사가라 소스케를 [[도발]]하기 위한 구실이었을 뿐이고, 사실은 "그는… 고통없이 죽었나?"하고 물어볼 정도로 옛 동료를 깊이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오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 말라 했고 본인도 말하지 않기에 쿠르츠와는 앙숙지간이며, 그보단 덜하지만 소스케와도 사이가 좋다고 하기는 애매하다. 다만 사적인 사이와는 상관없이 서로 능력은 인정하고 있다. [[암 슬레이브]]의 운용 실력이 매우 뛰어나며, 특히 접근전 실력이 엄청나서 M9 [[건즈백]]을 탄 상태에서도 촌경과 같은 [[중국]] 권법이나 [[일본]]의 골법 같은 권법까지도 사용한다. M9D [[팔케]]가 그의 전용기이며, 팔케의 운동성을 이용하여 통배권(…)까지 날릴 수 있다. 소스케를 도발해 AS전을 벌였을 때는 팔케를 이용한 체술로 완전히 압도했다. 10권에서 텟사가 AS 조종 기술은 소스케를 압도한다고[* 아무리 운동성이 인간을 초월한 M9이라지만, 이 기체로 [[카포에라]] 같은 기술도 구사할 정도.] 술회할 정도니 말 다했다. 일반 AS로 [[람다 드라이버]] 탑재기를 1:1로 잡은 최초의 파일럿. [[투아하 데 다난]]의 지원을 받기는 했으나, 기본적으로는 혼자 잡은 거나 다름없다. 한창 싸우다가 머리 부분의 기관포를 적의 [[머리]] 부분을 향해 쐈는데, 적이 처음에는 '기관포 따위 긁히지도 않는데'라고 생각하며 람다 드라이버로 방어막을 펴지 않았다. 그런데 기관포는 일정 시점부터 '''페인트탄'''이 장전되어 있었고, 순간적으로 페인트 때문에 시각 센서가 먹통이 된 상태에서 다난이 미리 쏴서 근방에 대기중이던 순항 미사일을 유도해 [[코다르]]에 박아버린다. 앞을 볼 수 없어서 순간적으로 람다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방어막을 폈지만 완전하지는 않았고, 폭발시 나온 연기 때문에 잘 안보인다는 것을 이용해 미리 들어뒀던 코다르의 람다 드라이버 중요 부품 위치를 [[단분자 커터]]로 찔러서 파괴한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저럴 동안 클루조는 람다 드라이버 탑재기를 상대로 ''''저 놈이 람다 드라이버가 없으면 세 번은 죽였겠다''''는 생각까지 하면서 잘만 상대하고 있었다. 뭐 전술이야 기체 스펙에 따라 달라지는게 당연하겠지만 상대 파일럿의 실력이 워낙 딸리니 저런 생각이 든 모양이다. 이후에 마오, 쿠르츠, 소스케가 다시 만날 때에도 순항 미사일 유도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그 뒤에도 비슷한 전법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공과 사를 엄격하게 구분할 줄 아는 이상적인 군인. 그리고 폐인 모드의 소스케의 심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자신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눈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멋진 사람이지만, 사실 중증 [[애니메이션]] [[오타쿠]]다. 애니메이션 잡지[* OVA에서는 '뉴타입 USA'라는 잡지명까지 언급되었다.]를 정기 구독하는데다, 애니메이션 평론 사이트의 단골손님이기도 하다. 보는 애니메이션은 주로 [[디즈니]]나 [[지브리]] 등 [[치유계]] 작품으로[* 전투 임무로 힘들어진 심신을 달래기 위해 보는 듯. OVA 참조.], 만약 까거나 방해한다면 '''곧바로 사살'''. 그가 중증 오타쿠라는 사실은, 외전 에피소드 '의외로 한가한 전대장의 하루'에서 처음으로 드러났다.[* 이 에피소드는 풀 메탈 패닉 TSR의 OVA로도 제작되었다.] 분실물 센터에 애니메이션 DVD를 찾으러 왔다가 [[테레사 테스타롯사|텟사]]에게 들키고 '''"팀의 사기를 생각해서 이 일은 비밀로 해 달라"'''며 평소의 냉정침착함은 다 날려먹고 온갖 장광설로 변명을 늘어놓았는데,[* 정작 텟사는 그의 오타쿠 취미에 대해 조금 놀랐을 뿐 아무 생각도 없었다. 클루조 혼자 소문나면 어쩌나 하고 초조해했다.] 듣고 있던 텟사가 '''"그렇게까지 걱정되면 차라리 그만 보시면 어때요?"'''라고 핀잔을 주자[* 소설에서는, 텟사가 속으로 '''"전대 총지휘관인 나는 안고 자는 봉제인형 찾자고 분실물 센터 들렀는데, 그럼 나는 뭐가 되나"'''라며 조금 어이없어하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걱정되면 그만 보면 어떠냐는 말은 약간의 심술도 담긴 것 같다.] 마치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차별 사살하라고 명령받은 듯한 표정'''이 되어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실제로 그의 DVD에 장난을 친 [[쿠르츠 웨버]]에게는 아예 [[사생결단]]을 낼 작정으로 덤벼들었다.[* 어떤 장난질인고 하니…… 소설판의 언급으로는 비행선이 나오는 장면에 '''[[힌덴부르크|실제 비행선의 공중폭발 장면]]'''을 녹화해 넣었고, 애니판에서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키스씬에서 '''돼지들이 싸움박질한답시고 입으로 서로를 씹어대는 장면(!!!)'''을 넣은 것이…… 심지어 애니판에선 그걸 시청자들도 실시간으로 보게 된다!] 코앞에 까마득한 상관인 전대장 텟사와 부함장 [[리처드 마듀커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로 비유하자면, 과장과 대리가 사장과 전무 앞에서 드잡이질 한 거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실존하는 [[델타포스(특수부대)|델타 포스]]나 [[네이비 씰|SEAL]], [[SAS]], [[미 육군 특전부대|그린베레]] 등의 세계 유수의 특수부대들도 임무가 없는 평소에는 [[돌아이]]같은 기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말도 안 된다 싶으면 [[SAS]] 문서의 '개판인 군기' 항목이나 [[리처드 마친코]] 문서를 읽어보길. 19권에서는 [[아말감]]의 특징을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으로 치자면, 쓰러트리면 끝나는 최종 보스가 없다는 뜻이다. 우리가 어떤 중간 보스를 잡아도 또 다른 중간 보스들이 움직여서 조직을 복구하지."'''라고 설명한다. 명쾌하기는 하지만 오타쿠 티 다 낸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도 클루조가 나오는 장면에서 '''애니 오덕(アニヲタ)''' 등의 탄막이 뜨기도 한다. 본편에서 [[폭풍간지]]를 철철 흘리다가 단편 에피소드 하나로 이미지가 와장창 깨진 캐릭터. 소설 한국어판 번역자인 민유선 씨도 이 장면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21권 최종전 돌입 전에, 미처 보지 못한 원판 애니메이션 DVD를 수취병에게 맡기면서 [[사망 플래그]]를 세우는 듯했으나... 최종전에서는 [[리 파울러]] 일당이 점거한 아프가니스탄 국경의 핵미사일 기지로 마오와 함께 출격[* 여담으로 이 장면에서 [[리 파울러]]가 전장에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의 <민둥산의 하룻밤>을 스피커로 크게 틀어놓는데, 이때 클루조는 디즈니의 판타지아를 언급한다. 과연 중증 애니오덕...]하고, 리 파울러와 일기토를 벌이게 된다. 기체의 성능과 파울러의 실력에 완전히 밀려 패하는 듯 싶었으나[* 파울러의 실력에 감탄하고 인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팔라듐 리액터를 폭주시킨 팔켄의 고기동으로 허를 찌르고 같이 동귀어진했다. 주인공 보정으로 중상을 입었지만 살아남았고 파울러는 대전차 대거의 폭발에 휩쓸려 죽어버렸다. 그렇게 살아남은 후에는 용사[* 이 사람은 프랑스 쪽에 점령당한 네이티브 캐나다인으로, 조상은 전사 종족이었다고 한다.]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아키하바라]]에 정착해서 일본어 공부를 재개해 번역가나 되고 말겠다고 다짐하나, 쿠르츠가 살아있고 작전을 재개한다는 마오의 말을 듣자마자 몸이 잘 안 움직이는 걸 투덜대며 전장으로 힘겹게 움직인다. 이렇게 목숨이 오락가락한 상황에서도 '''5.1채널 사운드를 즐기지 못할까봐''' 귀를 다치지는 않았나 걱정하고 있다. 최종결전에서의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아 컨디션이 엉망인 상태에서도 소스케 구출작전에 지원했다. 번역가가 되는 일은 참으로 요원한 듯... 10여년 후의 세계인 [[풀 메탈 패닉! 어나더]]에선, 다른 주역 인물들과 마찬가지로 아직 등장이나 언급이 없다. 어쩌면 정말 본인 희망대로 일본에 거주하며 번역가로 일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슈퍼로봇대전 W]]에서는 FMP 루트를 타면 가우룽한테 발릴 뻔한 소스케 앞에 난입하며, 이 루트를 거치지 않았다면 나중에 합류한 다음 다짜고짜 [[카즈마 아디건]]을 단 한마디로 버로우 태우는 기염을 토하고 소스케와 함께 지옥훈련 코스에 집어넣어 버린다. 물론 여기에 원한을 품은 카즈마는 쿠르츠와 짜고서 '''원작 그대로''' 클루조를 엿먹이지만, 멍청하게도 어떤 작전 중에 무심코 불어버리는 바람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능력치는 그냥저냥 괜찮은 수준이지만(무육성 60레벨 기준으로 격투 능력치가 아군 탑5에 들어간다) 그놈의 [[람다 드라이버]]가 뭔지…. 그래도 다른 멤버들과의 합체기도 있고 팔케는 다른 M9과 공격 모션이 다르다. 특히 단분자 커터의 마무리 연출은 원작의 그 장면. 시나리오 상에서도 부대의 중책으로 활동한다. 오타쿠 성향은 여전한지, [[본타군]]이 입수되면 직접 실기 테스트를 하겠다고 나선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에서 풀메탈 패닉이 참전함으로써 그가 나올수 있게 되었는데 최근 나온 스크린샷에서 그의 전투컷씬이 나왔다.~~하지만 사람들은 같이 나온 [[아야나미 레이|이 인물]]의 컷씬만 보고 환호 했다. [[안습]](...)~~ 원작대로 게일 맥컬런의 후임으로 참가하는 건 W와 동일하지만, 에이스 파일럿 토크에서는 '''AG가 축하선물로 절판된 애니메이션 DVD박스를 주자 광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외 자세한 건 [[추가바람]] 대사 일람 >"자네의 싸움은 스킬이라곤 해도 아트까지는 이르지 못했어. 그 차이를 알 수 있겠나?" >"쿠르츠 웨버 중사…! 네놈이 범한 죄는 바다보다도 깊다. '''[[마녀 배달부 키키|키키]]는'''… 키키는… 비행선에 매달린 톰보를 구출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단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거기에 하필이면 [[힌덴부르크]] 호의 추락장면을 집어넣다니!?[* 사실 마녀배달부 키키의 내용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저 부분은 작품 전체의 클라이맥스 부분이다. 오타쿠의 정신이 집중되는 순간에 실로 효과가 넘칠 수 밖에 없는 테러인셈;;;] [* OVA에서는 미래소년 코난의 등장 인물 두 명이 입맞춤하기 직전에 돼지 두 마리가 입맞춤하는 장면으로 바뀐다. 코난의 복장이 명탐정 코난의 정장과 안경인 게 개그 포인트.] 인간에게는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다! (크루츠 : 알게 뭐야. 내가 했다면 어쩔건데?) 그 놈의 주둥아리를 영원히 봉해주마!"[* OVA판에서는 '''죽여버리겠다!'''(...)] >[[양준규|"우리는 테러범이다. 설교 따윈 듣지마라."]] >클루조 : "영문도 모를 헛소리는 거기까지. 지금부터 네 입은 허가가 떨어지기 전에는 사용금지다." >[[카즈마 아디건|카즈마]] : "엥? 어, 어째서? 난 미스릴의 군인이 아닌데..." >클루조 : "차렷! 일체의 반론을 금지한다!" >카즈마 : "예, 옛썰!" 베르팡강 클루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