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세계의 공항 목록]] [include(틀:독일의 공항)] [[영어]] : Berlin-Tegel International Airport [[독일어]] : Flughafen Berlin-Tegel http://cdn4.spiegel.de/images/image-414893-breitwandaufmacher-bdkt.jpg [include(틀:베를린의 대중교통)] ||<-2><:> 공항 코드 ||<|3> [include(틀:지도,장소=Flughafen Berlin Tegel)] || ||<:> [[IATA]] ||<:> '''TXL''' || ||<:> [[ICAO]] ||<:> '''EDDT''' || [[베를린]]의 [[공항]]. ~~베를린 [[퇴갤]]~~ [[에어 베를린]]의 허브이고 [[루프트한자]]의 포커스 시티이다. 1990년 [[독일통일]] 전에는 [[서베를린]]에 속해 있었다. [[베를린 봉쇄]] 때, [[미군]]이 "내가 [[베를린 템펠호프 공항]]을 보니까 말이야, 너무 작아서 안 될거야 아마."하자 [[프랑스군]]이 "ㅇㅇ 그럼 우리 구역에 새 비행장 짓자"고 제안해서 테겔 비행장에 새 활주로를 짓고 민간 항공기의 운항을 시작했다. 실제로 정기편이 운항을 시작한 것은 1960년이다. 이 과정에서 꽤 후덜덜한 일화가 있는데, 테겔 비행장 진입 위치에 [[소련군]]의 송신탑이 하나 있었고, 이 탑 때문에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비행기 접근이 애매하게 돼버렸다]]. 그래서 미군과 프랑스군 군정 사령부가 계속 이전을 건의했지만 [[소련군]]은 그냥 무시. 그러자 열받은 프랑스군은 '''소련군 점령지로 쳐들어가서 송신탑을 냅다 [[다이너마이트]]로 날려 버렸다.''' 이 사태에 뒷목을 잡은 소련군 사령관이 프랑스군 사령관한테 "대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따지자 프랑스군 장군이 한 답이 걸작. '''"오, 물론 다이너마이트로 했지요, 친구."''' 테겔의 터미널 건물은 육각형 모양으로 지어졌는데 실은 육각형 건물을 대칭형으로 짓고 가운데에 순환도로를 집어넣으려던 것이 신공항 계획이 뜨면서 망해버렸다. 주차장 자리가 제2터미널과 2터미널 주기장 예정지였다. [[베를린]]으로 비행기를 타고 간다면 열에 여덟아홉은 테겔로 간다. [[대한항공]]-[[체코항공]]의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프라하]] 환승편도 [[베를린 쇠네펠트 국제공항|쇠네펠트]]가 아닌 테겔로 도착 공항이 조회된다. 하지만 테겔에는 '''[[공항철도]]가 없다'''. [[베를린 버스|버스]](공항버스 TXL, 급행버스 X9, 시내버스 109·128번) 타고 적당히 나가면 [[베를린 지하철|지하철]]과 [[베를린 S반|S반]]을 탈 수 있다. 웬만하면 베를린은 기차 타고 가자(...) 테겔 공항은 템펠호프의 뒤를 따라 [[2013년]]에 문을 닫고 [[베를린 쇠네펠트 국제공항]] 바로 옆에 모든 기능을 새로 지은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국제공항]]에 넘겨줄 예정이었으나, 브란덴부르크 신공항이 업계의 [[티스푼 공사|다음달 개항]]이 된 지 오래라... [[베를린]] 사람들은 비행기 타러 멀리 나가야 된다고 별로 반기지 않는 모양인 듯. 테겔에 비하면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국제공항]] 예정지인 [[베를린 쇠네펠트 국제공항]][* 정확히 말하면 브란덴부르크 공항 개항시 쇠네펠트 공항 시설 일부가 브란덴부르크에 귀속된다.]은 정말 오지게 멀다. 지못미. ~~신공항은 [[인천국제공항|왜 다들]] [[나리타 국제공항|그렇게]]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먼지]]...~~ [[분류:독일의 공항]][[분류:베를린의 대중교통]]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독일의 공항 (원본 보기) 틀:베를린의 대중교통 (원본 보기) 틀:지도 (원본 보기) 베를린 테겔 국제공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