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화학 프로젝트)] [include(틀:위험물)] ||<table width=100%><:><-4> '''{{{+3 베릴륨}}}''' [br] '''Beryllium'''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4 ||<width=15%><:> '''기호''' ||<width=35%><:> Be || ||<:> '''분류''' ||<:> [[알칼리 토금속]] ||<:> '''상태''' ||<:> [[고체]] || ||<:> '''원자량''' ||<:> 9.0121831 ||<:> '''밀도''' ||<:> 1.85 g/cm^^3^^ || ||<:> '''녹는점''' ||<:> 1287 °C ||<:> '''끓는점''' ||<:> 2469 °C || ||<:> '''용융열''' ||<:> 12.2 kJ/mol ||<:> '''증발열''' ||<:> 292 kJ/mol || ||<:> '''원자가''' ||<:> 2 ||<:> '''이온화에너지''' ||<:> 899.5, 1757.1, 14848.7 kJ/mol || ||<:> '''전기음성도''' ||<:> 1.57 ||<:> '''전자친화도''' ||<:> 0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L. N. Vauquelin (1797) || ||<:> '''CAS 등록번호''' ||<:><-3> 7440-41-7 || [Include(틀:주기율표)] [[파일:attachment/Be-usage.jp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c/Be-140g.jpg?width=333 [[파일:beryllium.jpg]] 고성능 스피커의 떨림판으로도 쓴다. 대표적인게 [[포칼]]의 트위터 주기율표 제2족에 속하는 [[알칼리 토금속]]으로, [[원소(화학)|원소]]로 원자로의 [[감속재]], 반사재로 쓰인다. 결정구조는 밀집육각결정, 공간군은 P63/mmc. 이게 공학적으로는 '''최고의 재료'''라고 한다... [[알루미늄]]보다 가벼우면서도 철보다 강한 경금속. 강철에 비해서 강성이 50% 이상 높으며, 무엇보다도 엄청나게 가볍다(비중 1.85. 그러니까 [[알루미늄]]보다도 가볍다! 참고로 가장 가벼운 금속은 [[리튬]].)는 점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이긴 하다. 가볍고 강한 장점을 살린게 위 사진의 스피커같은 고음용 트위터의 진동판. 1797년 [[프랑스]]의 화학자 보클랭은 녹주석([[베릴]],Beryl)에서 미지의 금속산화물을 발견했다. 그는 이 산화물을 맛보고[* [[연금술]]적 전통이라고 해야 될 것이다. 연금술에서는 물질을 '''직접 냄새를 맡거나 맛을 보는 방법으로''' 많이 구분했다. 물론 현대 [[화학]] 실험에서 저 짓하다가는 [[고문관]]으로 찍히는 건 물론이고, 죽을 수도 있다. ] 단맛이 났기 때문에 [[그리스]]어로 '달다'를 의미하는 '글루시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뭐? 이걸 먹어봤다고?~~ 하지만 원소를 분리하지는 못하고, 1828년 [[독일]]의 화학자 뷔시와 뵐러가 각각 독자적으로 원소의 분리에 성공해, 그 해에 베릴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단 맛이 나는 베릴륨이지만, 실은 발암성이 강하고, 심각한 만성 폐질환을 일으키는 독성이 강한 원소이다. 녹주석은 공업용으로 주로 쓰이며, 투명한 것은 [[에메랄드]]나 [[아쿠아마린]] 등과의 동급의 보석으로 취급한다. 무색의 투명한 녹주석의 결정 내부에 크롬 이온 또는 바나듐 이온이 함유되어 녹색이 된 것이 에메랄드, 2가 철이온이나 스칸듐이 함유되어 물색이 된 것이 아쿠아마린이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1기]]의 주요 악역인 [[퀸 베릴]]의 이름도 녹주석 베릴(beryl)에서 가져왔다. 원자력발전에는 핵분열 후에 방출되는 중성자의 속도를 낮춰, 다음의 핵분열을 일으키기 위한 감속재가 필요하다. 베릴륨은 주로 중성자의 감속재로서 이용된다. 아주 작고 산란단면적이 큰 베릴륨은 경수, 중수, 흑연과 함께 중성자의 감속재 및 반사재로 이용된다. 또한 적외선에 대한 반사력도 뛰어나서 인공위성의 적외선 탐사장치에 쓰이고, X선에 대한 투과성도 좋아서 X선 기기의 부품소재로 사용된다. 또, [[구리(원소)|구리]]에 1~2%의 베릴륨을 섞은 것은 '베릴륨청동'이라 불리며, 강인하고 탄력성이 있으며, 전기전도성도 높아서 전기제품 등에 쓰인다. 그러나... * 녹는 점이 너무 높은데다 반응성 때문에 용접하기 어렵다. * '''[[발암물질]]이다[* 베릴륨으로 인해 발생되는 질환은 특별히 '베릴륨증'이라고 부른다.].'''~~단 거라도 못 먹는 이유1~~ 그런데 모 치과에서 발암물질인 베릴륨으로 치아보철물을 제작하다 적발된적도 있다. * 비싸다[* 이놈의 원료인 녹주석은 분명히 자연상에 존재한다. 문제는 '''미국 [[유타]]주 중부지역'''에만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그 녹주석을 '''브러시 웰맨사에서 독점공급한다'''는 것이다. 가격이 떨어질 수가 없다.].~~단 거라도 못 먹는 이유2~~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공업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베릴륨청동 이외에는 실용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가격 문제를 제외하면 순수한 베릴륨이 발암물질이라는 것이 가장 큰 발목을 잡고 있는 형편. 따라서 베릴륨은 여러 용도에 적합한 아주 좋은 특성을 가진 원소이긴 하지만, 독성이 커서 가급적 사용을 피해야 하고, 사용시에는 엄격한 작업 환경을 마련하여 지키고, 베릴륨이 들어있는 각종 제품도 엄격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무게는 알미늄보다 가볍고 강철보다 강하면서도 열변형(온도팽창계수)이 적고 적외선을 잘 반사시키는 장점을 살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제임스웹 우주망원경]]에 사용되고 있다. [[http://ko.mythology.wikia.com/wiki/%EB%B2%A0%EB%A6%B4%EB%A5%A8_%EB%B0%98%EC%82%AC%EA%B2%BD|베릴륨 반사경]]에 적외선을 반사하는 금을 코팅해서 우주망원경의 주반사경의 소재재료로 쓰고 있다. 그덕에 반사경의 집광면적은 허블 우주망원경의 7.3배나 되면서도 우주망원경 전체무게는 6.5t으로 허블의 절반밖에 안 된다.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위험물 (원본 보기)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베릴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