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베이비 M은 [[대리모]]로 태어난 [[미국]]의 여성으로 [[대리모]]계약이 정당한지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인물이다. == 배경 == 윌리엄 스턴(William Stern)과 엘리자베스 스턴(Elizabeth Stern)부부는 아내의 건강 문제로 자식을 갖지 못해 고민을 하고 있었다. [[불임]]은 아니었지만 아내쪽이 [[임신]]을 하면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높은 질병을 가지고 있어서 임신 계획을 접은 상태였다. 결국 윌리엄 스턴은 마리 베스 화이트헤드라는 여성에게, [[정자]]를 주입해 [[인공수정]]을 하며 태어난 아이는 스턴 부부에게 넘긴다는 대리모계약을 맺게 되었다. [[수정란]]이 아닌 [[정자]]를 주입한 것이므로 일반적인 [[대리모]]와는 달리 [[씨받이]]에 가깝다. 따라서 아이의 친어머니도 엘리자베스 스턴이 아니라 마리 베스 와이트헤드였다. 1986년 3월 27일 아이가 태어나자 마리 베스 화이트헤드는 아이에게 자신의 성씨와 이름을 붙이고 아이를 인도하기를 거부하면서 아이와 함께 [[뉴저지]] 주를 떠나버렸다. 그래서 스턴 부부가 소송을 내면서 사건이 일어났다. [[뉴저지]] 주 고등법원은 대리모계약이 유효하기 때문에 아이를 윌리엄 스턴에게 넘기라고 판결했지만 주 대법원은 대리모 계약은 무효이지만 대리모 계약과 별개로 아이는 윌리엄 스턴의 아이이고 윌리엄 스턴이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으므로 윌리엄 스턴에게 양육권을 주고 화이트헤드가 면접교섭권을 가진다고 판결했다. [[성년]]이 된 후 베이비 M이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멜리사 스턴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입양]]절차에 의해 법적으로 엘리자베스 스턴의 딸이 되었다. == 기타 == [[마이클 샌델]]의 강의에서 베이비 M 사건이 등장하는데([[대리모]]가 아이의 인도를 거부한 케이스) 이와 관련하여 "돈으로 살수 없는 것과 살수 있는 것이 구분된다"라는 명제를 설명한다. 베이비 M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