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 * [[동명이인]] [목차] == 뮤지션 == http://userserve-ak.last.fm/serve/500/5831197/Beck.jpg --'''[[뷁]]'''도 아니고 [[빼애액|'''뻬에엑''']]도 아니다.-- [[1970년]] [[7월 8일]] ~ Beck Hansen 본명은 벡 데이비드 캠벨Bek David Campbell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록 뮤지션. 섞어찌개식 음악 스타일로 유명하다. 덕업일체의 경지에 이룬 사람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루저]]'''로 유명해진듯. 1970년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집안에 예술계에서 날려주던 사람이 많다. ~~다만 경제적인 사정은 글쎄....~~ * 데이빗 캠벨 : 벡의 아버지로 크래커, 에어로스미스, 그린 데이 같은 밴드들의 스트링을 어레인지하기도 했던 블루그래스 뮤지션. 벡의 싱글 <Jack-Ass>의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국내에는 [[이승환]]의 발라드 명곡 <천일동안>, <애원>, <그대는 모릅니다> 등의 편곡자로 잘 알려져 있다. * 비비 한센 : 한마디로 쿨(Cool!)하다고 할 수 있는 그의 어머니로 13살에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창작 집단 워홀 수퍼스타의 최연소 멤버였고, 배우였으며, 레스토랑의 오너이다. * 채닝 한센 : 벡의 동생. 3기 플럭서스의 아티스트이다. * 션 카릴로 : 벡의 새아버지로 비비와 함께 LA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데, 1990년대 초반 벡은 그곳에서 종종 연주를 하곤 했다. 션 역시 예술가라고 한다. * 알 한센 : 벡의 외할아버지로 플럭서스 운동의 선구자였다. 그는 콜라쥬 작업과 말 많았던 ‘Yoko Ono Piano Drop''이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벡은 그의 할아버지의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알 역시 <Oderay>앨범의 부클릿에 작품을 싣기도 했다. 벡과 알 한센의 예술세계에 대한 책도 나왔다고 한다. * 오드리 한센 : 배우, 모델, 시인이었던 벡의 외할머니. (출처 IZM) 여튼 이런 창조적인 환경에서 자란 벡은 성장기 동안 하드코어 펑크의 태동을 접하게 는데, 벡은 무조건 이 흐름을 추종하기보다 자신의 다른 뿌리인 포크와 델타 블루스 같은 루츠 음악에 적용시키려고 했다. 한동안 떠돌아다니다가 LA에 다시 정착한 벡은 인디 레이블 K 레코드와 계약한다. 좋은 평가를 받은 인디 시절 두 앨범들을 거쳐 1992년 동료 힙합 프로듀서인 칼 스티븐스과 함께 'Loser' ([[루저]])를 내놓는다. 이 싱글은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고 메이저 레이블인 [[유니버설]] 쪽에서 계약을 맺게 된다. 메이저 첫 앨범이자 'Loser'가 수록된 Mellow Gold를 내놓은 뒤, 벡은 'Loser' 이상의 것을 내놓으라는 무언의 압박에 시달린다. 다행히 메이저 두 번째 앨범인 [[Odelay]]는 엄청난 걸작이였다. 'Loser'에서도 드러났던 벡 특유의 섞어찌개 스타일이 본격적으로 구체화된 이 앨범은 발표 즉시 엄청난 히트와 지지를 기록하며 커트 코베인의 죽음으로 무주공산 상태였던 모던 록 씬의 구세주로 떠받들여졌다. 이후 이 앨범은 [[플레이밍 립스]]의 Soft Bulletin와 함께 차후 지속될 인디 음악의 트렌드를 제시한 명반으로 대접받게 된다. 준수한 두 장의 앨범을 지나 2002년 그는 또다른 걸작을 발표하는데 바로 Sea Change다. 이 앨범은 Odelay나 다른 앨범처럼 유쾌함 대신 상념적이고 내성적인 분위기로 가득차 있는데 벡 자신의 실연과 큰 연관이 있다고 한다. 허나 벡의 이런 새로운 모습은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Sea Change 이후 그는 2~3년 터울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지지와 좋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벡의 음악은 덕후적인 기질에서 나온다. 그는 온갖 종류의 음악-힙합, 펑크 록, 포크, 컨트리, 하드 록,월드 뮤직-을 듣는 리스너이며 희귀 레코드(주로 LP)를 수집해 샘플링의 재료로 쓰기도 한다. 음악 작법 역시 기존의 일차원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들을 동원한 콜라쥬 작법으로 유명하다. (이는 외할아버지의 미술 세계관하고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다.) [[DJ 쉐도우]], [[요 라 텡고]], [[애니멀 콜렉티브]]와 더불어 음악계에서 [[덕업일체]]를 이룬 케이스. 음악외적으로는 [[사이언톨로지]] 신자로 유명하다. Sea Change 작업하는 동안 귀의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왠지 [[언사이클로피디아]]에선 그걸로 까인다(…). 의외로 한국하고도 인연이 깊은 뮤지션이기도 한데, 성장기를 LA의 코리아타운에 보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뮤직 비디오에 [[소나타]]나 한국 관련(주로 코리아타운) 이미지들이 등장한다.[* Nicotine & Gravy영상이 대표적이다. 시작하자마자 '굿'이 대문짝하게 뜬다... ] 또한 가사에도 한국이 등장한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처,참,하다.~~루저로끝~~ 그래서인지 아직 내한 공연은 오지 않았다(...). 하지만!!!!! 드디어 대망의 7월21일 내한 공연이 확정 되었다!! --[[현대카드]]의 무시무시한 섭외력-- 참고로 키는 171cm이고 말끔하고 장난기있는 얼굴때문인지 동안이다. [[2015년]] [[2월 8일]]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Morning Phase'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 음악 만화 [[BECK]] == == [[마이티 No. 9]]의 주인공 == [[벡(마이티 No. 9)]] 참조. == 튀르크족의 칭호 == 베그를 줄여서 벡이라고 붙이는 경우가 있다. [[베이]] 항목 참조. [[분류:동음이의어]][[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