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http://www.ne.jp/asahi/harn/city77/vo/omg/omg-gazo/bel.jpg http://www.ne.jp/asahi/harn/city77/vo/omg/omg-gazo/cg-bel.jpg [[파일:attachment/벨그도르/bel_girl.jpg]] SAV-07 '''ベルグドル''' / '''BELGDOR''' [[전뇌전기 버추얼 온]]에 등장하는 지원공격형 VR. 일본어 표기를 그대로 읽으면 베르그돌이라 읽지만 영어 표기상 벨그도르 또는 벨그도어가 정확한 발음에 가깝다. 여기서는 과거 Twinstick.net에서 표기된 벨그도르라는 명칭을 사용. [[아이노 미나코|세일러 비너스]]. 농담이 아니다. 진짜다(...) 형식번호 : SAV-07 전장 : 17.2미터 중량 : 10.4톤 무기 장비시 중량 : 27.8톤 출력 : 5270킬로와트 무장 : 네이팜, 유도 미사일, 그레네이드 스테이지 : Green Hills(뉴트럴 존 #29) {{{#!html <object width="480" height="395"><param name="movie" value="//www.youtube.com/v/VY4KZr3Wk1A?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www.youtube.com/v/VY4KZr3Wk1A?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9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배경음악]] : Higher Ground === 설정 === [[돌카스]]와 마찬가지로 가격이 비싼 [[라이덴]]을 대신해 제3플랜트 [[무니밸리]](현 아덱스)에서 생산된 지원형 VR. 라이덴의 장갑을 몽땅 벗겨내고 네이팜과 그레네이드 런처, 유도 미사일 런처로 무장하고 있다. 하지만 [[존 람보]]같은 '''장점은 오로지 그것 뿐''', 가격 외에는 전혀 좋을 것이 없는 기체로 라이덴이나 돌카스보다 빨라진 건 좋지만, 홀쪽한 동체에 큼지막한 미사일 런처가 달린데다가 미사일을 사용하기 위해 머리부분에 무거운 센서 시스템이 달려있어 하체 밸런스가 막장인 기체가 되어버렸다. 이렇게 된 이유가 걸작인데, 싸고 좋다며 산 미사일 런처는 예상과는 달리 소형화가 불가능했고, 센서 유닛도 [[몬타나 존스|시간과 예산이 부족하다며]] 개발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머리에 달아버렸고, 골격도 라이덴의 뼈대에서 있는 대로 빼버렸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싼 게 비지떡의 전형적인 사례. 덕분에 기체 안정성이 안드로메다 너머로 날아가서, 그 때문에 파일럿들 사이에서는 '불량품'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된다. 당연히 SHBVD까지 이걸 가져가면 걸리적거리기만 한다고 까버린다. 그것도 회사 중역 앞에서! [* 당시의 SHBVD지휘관은 아스콘이고, 그 회사 중역은 바로 실비 팽. 실비의 대답은 '''"훗. 타당한 의견이에요. 하지만 번복은 없습니다.'''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아스콘도 항의하는 샬펜한테 '''"타당한 의견이다. 하지만 번복은 없어."'''라고 대답했다.(...)] 그렇다고 다른 무기가 쓸만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기체 자체도 별볼일 없는데 무기라도 좋은 거냐 하면'''싼 게 비지떡'''이라고, 서류를 잘못 보내서 대량으로 발주해버린 부도 공장떨이 수준의 무기에 파워 봄 Mk.94의 마이너 버전... 그런데 이 마이너 버전 파워 봄이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웃지 못할 희극이다. 덕분에 오퍼레이션 문 게이트 이전부터 일찌감치 구식화가 되어있어 [[RNA]]의 [[2세대형 VR]]를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밸런스 붕괴가 곧 죽음으로 연결되어 버리는 상황이라 제대로 상대할 수조차 없었다.] 무니 밸리에서 몇차례 개량을 해보고 복좌형 콕핏을 탑재한 벨메이트라는 기체도 나왔으나 역시 골격에 문제가 있는지라 한계가 있었다. 이래저래 버추얼 온 세계의 [[야라레메카]]. 종합평가는 '''땜빵으로 급조한 놈은 어차피 땜빵'''. 사실 돌카스와 아팜드가 퇴출되어버린 것에는 [[SHBVD]]도 한 몫(?) 했다. [[미미 살펜]] [[준위]]가 이끌던 라이덴 '''중대'''가 아팜드와 돌카스로 구성된 1개 '''사단'''을 [[개발살]] 내버리는 바람에 DNA의 상층부에서 두 기체의 성능에 회의를 갖게 된 것. 원 맨 레스큐에서 벨그도르의 참패에 대해 푸념하는 살펜 준위에게 프롱거 상사가 위의 사례를 언급하며 핀잔을 주는 장면이 나온다. 2세대형 VR가 나타난 뒤로 [[DNA]]의 주력기에서 도태되고 [[2세대형 라이덴]]이 등장할 때까지 그 자리를 템진의 간이 생산형인 10/80([[텐 에이티]])가 그 역할을 맡게된다.[* 10/80도 사실 생산성 외에는 좋을 것 없는 야라레메카다. 하지만 괴리한 벨그도르보다는 무장이 약하긴 해도 가격이 싸고 밸런스가 잘 잡혀있어 훨씬 낫다는 평가. 10/80이 2세대형 아팜드를 격추하려면 약 10기의 손실이 필요했었는데 그걸 1:1로 잡아버린 [[해터 중사]]는 대단하다고 봐야 한다.] 이후 제3플랜트는 벨그도르의 컨셉을 바탕으로 VOK 시리즈(2세대, 대표적인 기체가 바로 오라탱의 [[그리스복]])와 [[VOX 시리즈]](3세대)를 만든다. 물론 컨셉만 가져왔을 뿐 알맹이는 100% 다르다. 한마디로 '''용 됐다.''' ...하지만 2012년 원 맨 레스큐가 복각되면서 벨그도르에도 설정과 평가가 덧붙여졌다. 게임에 등장한 벨그도르는 초기형(A~D형)이고, 원 맨 레스큐에 등장한 기체는 SAV-07-I, 통칭 'M3형'. 초기형에 비하여 소형화가 이뤄지면서 기체 밸런스도 (상대적으로) 안정되었고(하비재편 연재 당시에도 있었던 설정이지만, 그때는 '그래봤자 도찐개찐'), 프롤로그에서는 [[영거리 사격]]으로 [[아팜드 더 어택커]]를 '''골로 보내버렸다!''' 물론 이런 사례는 극히 희귀한 일이긴 하지만, 하비재팬 연재분의 [[그냥 시체]] 묘사에 비하면 대우가 확 달라졌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그래봤자 여전히 '''본기는 용병들에게 불량품이라는 악평을 들었으며, 본편에서도 그 결함을 유감없이(?) 노출한다'''라며 네타캐릭터 취급이지만... === 게임 상 성능 === {{{#!html <embed src="http://www.youtube.com/v/r7u5dYGqkMQ&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 }}} 중,상급자 전용. 게임상의 성능은 발군 쩐다 그냥. 좌 트리거의 네이팜은 연속 속사압박을 넣을 수 있고. (5발까지)[* 네이팜의 경우 지형관통 속성이 있어서. 돌카스 이외에는 무조건 다 넘어진다. 야가란데조차 넘어진다] 우 트리거의 수류탄 역시 데미지는 절륜하지만 유도속성이 없다. 가장 무서운게 중 트리거인 미사일. 최대 2발짜리를 2번 쏜다. 고성능 유도형이라 화면상에 안 보여도 알아서 감지해주고 타게팅해준다. 야가란데? 그딴거 '''아웃오브 안중'''. (대쉬가 딸리지만.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화력이 있어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어느정도 접근전도 가능한데. 우 트리거 찍기. 좌 트리거 어깨치기 등등이 있는데. 찍기는 80에서 어깨치기는 30에서 가능하다. 접근전에서 넘어졌을때는 보통 어깨치기로 맞대응하면 무난하다. 세가 에이지스에서 특수기가 추가. 센터웨폰 게이지 100%에서 대쉬중 양 트리거로 발동. 게임과 설정의 괴리가 이렇게까지 심한 메카닉도 없을 것이다.[* 상기했듯 설정은 그야말로 시궁창인데 게임상의 성능은 그야말로 우월하다.] 더군다나 나중에 와타리 쥬로 PD는 '''"노리지는 않았지만 참 절묘한 기체가 됐습니다."'''라고 밝혔을 정도니 두말이 필요없다. [[분류: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 벨그도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