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5484111.jpg]] [[파일:attachment/959787.jpg]] 제작중일 때의 모습. [목차] = 개요 = [[신카이 마코토]]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에 등장하는 주역기체(?). = 상세 = 주인공들 (히로키와 타쿠미)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취미로(!)''' 제작하기 시작한 2인승 '''경'''비행기. 아르바이트 장소인 기계공장의 기술자에게 자문을 받는 등 해서 꽤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가 원래는 중3까지 완성하여 바다건너 [[유니온]]의 [[탑]]까지 비행해보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사유리의 행방불명[* 히로키와 타쿠야가 "이 비행기로 저 탑까지 갈거야."라고 한게 평행우주를 각성시키고 사유리를 재워버리는 역할을 했다.] 이후 흐지부지 되어버리고 결정적으로 타쿠미가 도쿄로 전학가게 되면서 작업실 겸 격납고인 폐역의 버려진 차고에 방치되게 된다. 경비행기 주제에 엔진은 추락한 항공자위대의 무인표적기에서 얻은 제트엔진+기계공장에서 사들인 프롭엔진이라는 괴랄한[* 두 방식의 엔진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중량증가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어버렸다. 한쪽이 고장났을 때를 대비한 예비시스템이라는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을수도 있지만...] 이중체계. 주인공들의 말로는 변형 비행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나... 게다가 동체에는 '나노네트'라고 언급된 신소재[* 일반적으로 항공기의 레이더피탐성은 RAM보다는 형상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벨라실러는 아무리 봐도 RCS억제가 고려된 디자인은 아니다- 그야말로 먼치킨급의 레이더전파 흡수능력을 갖춘 물건이라는 말이 되는데...]를 사용해, '''[[스텔스]]''' 능력까지 갖추었다. 디자인을 보면 항공역학적으로 전혀 날 수 없을 것 같은 생김새이지만(…) 엔진 추력만 좋다면 날개가 없거나 항공역학적으로 꽝일지라도 비행이 '가능'하긴 하다. 미사일이 대표적인 예시. 다만 이렇게 되면 안정성이 꽝이다 못해 마이너스를 돌파하므로 살짝 잘못했다가는 바로 [[실속]]에 빠져 추락할 확률이 매우 높다. 본편에 등장하진 않았지만 귀환시에는 호수에 내려앉는다는 설정이라고 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게다가 극 후반부에서는 주인공 커플이 30km('''[[오존층]]'''이다!)정도로 추정되는 유니온의 탑 꼭대기까지 올라가 탑을 내려다본다. 참고로 냉전기 미국 항공우주기술의 결정체인 [[U-2]], [[SR-71]] 등의 고고도 전략정찰기들의 실용한계고도는 30km 안팎.(숨 못쉰다) 그리고 그 탑을 '''단 한방에 박살낸'''[* 물론 사유리가 꿈에서 깨어난 탓도 크다.] 미사일[* PL 외각탄. 원래는 프레데터에 달려고 했단다.]을 탑재할 수도 있다. 당연히 원래는 생각도 않던 급조였지만 그냥 하룻밤만에 뚝딱뚝딱 해치웠다.(...) 실제로는 이렇게 설계상 상정외의 페이로드가 발생할 경우 기체의 밸런스가 변화하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친 조정작업+시험비행이 필수적이다. = 기타 = '''일본의 [[고등학생]]은 [[괴물]]인가!''' 아니, 이정도면 군수벤처 하나를 창업하는게 나을 듯 하다. 진짜로. 애초에 세계관 자체가 뭐...--아니 이건 [[F-22]]랩터를 아득히 뛰어 넘는 물건인데;;-- 참고: [[영상매체 속 공중전 장면의 오류]] [각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벨라실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