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 문서: [[프로레슬링/기술]],[[수플렉스]]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CLLxj574v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켄 샴락]]의 벨리 투 벨리 수플렉스 http://31.media.tumblr.com/tumblr_mab7assTk41raz5ixo1_250.gif [[커트 앵글]]이 [[셰인 맥마흔]]에게 날린 장외 오버헤드 벨리 투 벨리 수플렉스[* 사실 이건 삑사리가 난 것으로 원래는 셰인 맥마혼을 던저서 유리 부분을 깨뜨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다. 저 장면 직후 깜짝 놀란 앵글이 그의 상태를 확인하자 셰인은 깨질 때까지 던지라고 말해 셰인은 모든 유리가 깨질 때까지 던져졌으며, 이 과정에서 뒷머리가 깨져 피가 나고 꼬리뼈가 부러졌다. 시전자인 앵글도 이 경기에서 척추 부상을 당하는 등 혈투를 펼쳤다. 이게 그 유명한 셰인이 실신한 줄 알았습니다의 장면이다.] 프로레슬링의 [[수플렉스]] 기술. 마주본 상태에서 상대의 허리를 잡고 등뒤로 넘겨버리는 수플렉스이다. 시전자와 피폭자의 [[배꼽]]이 맞닿기 때문에 벨리 투 벨리 수플렉스이다. 이걸 뒤집어서 하면 [[저먼 수플렉스]]. 왜인지 아마추어 레슬링 베이스의 선수들이 주무기로 쓰는 경향이 있다. 위 짤방의 주인공 [[커트 앵글]]은 물론 아마추어 레슬링 출신 선수들은 대부분 다 사용한다. 이 기술의 달인은 역시 커트 앵글. 그 외에는 켄 삼락이 WWE에서 활동할때 주력기로 사용했다. 사실은 그레코로만 형 레슬링의 주력기(?)이다. 벨트 라인(허리 아래) 이하의 신체에 손을 대는 것이 금지된 그레코로만의 특징 상 상체 기술 즉 서로 클린치한 상태에서 상대를 기울이고 던지는 것이 그레코로만 형의 특징인데 밸리 투 밸리 수플렉스는 그레코로만 형의 색깔이 강한 기술이다. 실제 시합에서는 저렇게 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립을 풀지 않고 비틀어서 매트에 꽂는다. 국내와 일본에서는 주로 "안아 넘기기"라고 부른다. 보통 상대를 머리위로 넘겨버리는 방식과[* 이런 형태를 오버헤드 벨리 투 벨리 수플럭스라고 부른다. [[커트 앵글]], [[브록 레스너]]가 주로 사용했고, [[더 락]]도 ~~매우 엉성하지만~~ 이 기술을 자주 쓰기도 했다.] 옆으로 넘어지는 방식[* 위에서 말한 [[켄 샴락]]이나 ~~근육만 남은~~ 말년의 [[스캇 스타이너]], [[잭 스웨거]]가 주로 사용]이 사용된다. http://mblogthumb4.phinf.naver.net/20151115_275/politicalrap_1447568779248wdAis_GIF/tumblr_nxohbisK7q1saykaxo1_400.gif [[베일리]]의 베일리 투 벨리, 남성 레슬러를 상대로도 깔끔하게 사용한다. 여성 레슬러 [[베일리]]는 이 기술을 베일리 투 벨리, 또는 허그플렉스라는 이름으로 피니셔로 사용한다. 참고로 베일리는 저먼 수플렉스 혹은 익스플로이더도 사용하며, 3단로프에서 벨리 투 벨리도 종종 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벨리 투 벨리 수플렉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