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아룬드 연대기/등장인물]] * 상위 항목 : [[아룬드 연대기/등장인물]] [목차] = 개요 = [[세월의 돌]]의 등장인물. = 행적 = [[스조렌]] 산맥에서 왈라키, 드나르노와 함께 산지기 생활을 하고 있었다. 처음 [[엑슬란 나우케]]가 언급했던 '[[하라시바]]에 있는 점쟁이'가 바로 이 벵시아 나우케를 가리킨 것. 엑슬란 나우케, [[류지아 나우케]]와는 숙질(叔姪)관계이다. 자신이 아는 나우케 남매와 같은 성을 가진 것을 안 [[파비안 크리스차넨]]이 혹시나 하고 물어보는데, 이 사람 정말 답답하게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 >"아니, 그게 아니라... 나우케 의사라는 사람 혹시 아시느냐고요." >"엑슬란 말이야?" >어차피 나우케 의사의 이름을 모르는데, 엑슬란이 맞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어? >"엑슬란이라는 사람에게 누이동생이 있나요?" >"류지아?" >오, 이번에는 정확했다. >"무슨 사이에요?" >"둘은 남매 사이지." >"으... 그거 말고 당신하고 그 두 남매 말이에요." >"아는 사이." >"어떻게?" >"잘 아는." >다행히도 내가 미쳐버리기 전에 [[나르디]]가 그 다운 질문을 던졌다. 이럴 때는 저 녀석만이 할 수 있는 방식이 있다니까. >"마디크 벵시아 나우케하고 마디크 엑슬란 나우케는 성이 같은 것으로 보아 혈연 관계인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어떤가요?" >"오, 있지. 엑스하고 류지는 내 조카들이야." > >(신판 소설 3권 P.328~329 발췌) 자신을 관상쟁이라고 칭하는 파비안의 발언에 화를 내는데, 자신을 '운명예술가' 라고 칭한다. 뭐 해석해보면 알지만 그거나 그거나 결국 같은 말.(...)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운명예술가라고 쓰고 관상쟁이라고 읽는다]]-- 그리고 [[유리카 오베르뉴]]의 정체를 꿰뚫어보고, 그녀의 의지에 따라 마법 시선을 사용하는 데 힘을 보태어 [[엘다렌 히페르 카즈야 그리반센]]의 보석인 '모나드의 눈' 이 [[붉은 보석단]]에게 넘어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데 도움을 준다. 유리카는 나우케 가문에 대해 들어본 적은 없지만, 벵시아 나우케의 예언력이 자신이 살던 시대에도 드문 정도로 대단한 능력이었음을 지적하며 그 가문의 핏줄에 무언가 강한 예언의 힘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마디크', '프로첸' 등의 [[마브릴]] 족이 사용하는 특수한 경칭([[마브릴 족의 경칭]] 참조)을 사용하는데 이로 보아 [[세르무즈]]에 완전히 정착한 것으로 보이는데, 무슨 영문으로 [[이스나미르]]의 [[엠버리 영지]]에 거주하는 두 조카와는 완전히 따로 떨어져 사는지는 불명이고, 따라서 나우케 가문이 [[엘라비다]]인지 [[마브릴]]인지도 불명이다. 벵시아 나우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