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체호프의 총]]을 이영도 팬들이 자기들 식으로 바꾼 것. [[폴라리스 랩소디]]의 [[율리아나 카밀카르]] 공주가, 그녀의 언니[* 율리아나의 언니 [[이루미나 카밀카르]]는 인어이다. 인간과 교접하여 아이를 낳으려면 물에서 성행위를 해야 하는데, 그녀에게 청혼한 에룸 후작은 맥주병이라서 두 사람은 아이를 가지는 게 불가능. --근데 물이 몸 반정도만 차면 되지 않을까--]는 일 년이 지나기도 전에 친정으로 쫓겨나올 거라고 말한 사람의 발등에 화분을 떨어뜨리고 실수한 것으로 위장했던 것을 고해성사에서 말하고, 다음엔 모닝스타를 떨어뜨리는 것은 어떨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여서 신부가 할 말을 잃게 만든 것에서 나온 말이다. [[이영도]] 작가와 그의 팬덤 [[좀비]] 사이의 애증 관계를 잘 드러내는 말. 이영도의 처녀작 [[드래곤 라자]]는 소설가 [[복거일]]에게 복선이 지나치게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었는데, 폴라리스 랩소디에 이르러선 이영도가 복선을 굉장히 치밀하게 까는 작가로 평가받게 되었다. 벽난로 위의 모닝스타는 그런 이영도의 발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단어. 하지만 좀 다른 의미로도 해석되어 벽난로를 쬐면서 훈훈함을 즐기고 있으면, [[모닝스타]]가 머리에 충격을 가한다는 뜻으로도 사용된다(보통 [[김철곤]]의 작품이 이렇다). 간단히 말해서 반전. 그것도 앞에 복선만 깔아놓고 쾌활한 전개로 가다가 갑자기 어두운 분위기로 반전하며 그 반전 자체가 충격이 되는 경우에 한한다. 이영도 본인이 문제를 냈던 문답에 그의 작품에서 모닝스타를 맞은 것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등으로도 언급되며, 노리고 이런 전개를 쓰는 [[김철곤]] 같은 작가도 있다. [각주] [[분류:문예]] 벽난로 위의 모닝스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