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시설]]. [[최후의 대장간]]에 있으며 [[철(원소)|철]]을 [[별철]]로 바꾸는 [[시설]]이다. 최후의 대장간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 높이 수십 미터 이상에 달하는 거대한 [[얼음]] 공동 한가운데에 놓여 있다. 공동은 출입하는 복도가 있는 벽을 제외하고는 모두 얼음으로 되어 있으며, 공동의 형태나 별철로의 위치는 얼음을 투과하여 들어온 [[별]]빛이 별빛로로 집중되도록 되어 있다. [[불]]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노]]와는 달리 집중된 별빛이 사용되며, 이 곳에서 최후의 대장장이는 철광석을 제련하여 별철을 생산한다. 이후 별철을 분배받은 다른 대장장이들이 [[레콘]]의 무기를 제조하게 된다. 오직 최후의 대장장이만이 다룰 수 있다. 또한 별빛을 이용하므로 폭풍이 몰아치면 별철을 생산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경우 최후의 대장간 전체가 개점휴업상태가 된다. 물론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비축분을 준비해 놓는다고 한다. [[백야]] 시기는 해가 지지 않으니 어떻게 할지 의문이긴 하지만, 굳이 따지고 보면 '''태양도 별'''이니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별빛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