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의 한 분파 == 兵家 [[사마담]] 및 [[유향]]의 《칠략》의 [[제자백가]] 분류에서, 주로 군사전략가를 포함하는 부류이다. 따라서, 사실 [[유가]]나 [[묵가]]와 같은 사상적 카테고리와는 달리, 이들의 사상적인 특성은 애매하며, [[학자]]에 따라서는 제자백가의 카테고리에서 제외하는 사람도 있다. 최초의 병가로 기록되는 사람은 기원전 6~5세기 [[제나라]] 출신인 [[손무]]이다. 그는 [[손자병법]]을 지었다고 전해지며, 오왕 합려에게 등용되어 혁혁한 군공을 세웠다. 그의 자손이라고 전해지는 기원전 4세기의 [[손빈]]은 역시 제나라와 위나라의 싸움에서 큰 공을 세웠다. 최근까지 손빈은 병법가가 아닌 전설적인 인물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으나, [[1970년]]대에 서한(전한)대에 베껴진 손빈병법의 죽간이 발견되어 손무병법과 손빈병법이 별도로 존재했음이 확인되면서, 두 사람 모두 전략가로서 병법서를 저작한 사실이 인정되고 있다. 손무와 병칭되는 전략가로 기원전 5세기의 [[오기]](吳起)가 있는데, 그는 전략서인 《[[오자병법]]》를 지어 남겼다. 오기는 본래 공자의 제자인 증자를 스승으로 삼은 유가 출신이었으나, 증자의 문하에서 출문당하여 군사전략을 연구하였으며, 또한 [[초나라]]에서는 [[법가]]적인 변법을 주도한 법가사상가이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기원전 3세기에 진나라에서 활약한 울료자[* 위료자라고도 한다. [[울지경덕]]과 비슷한 케이스로 위(尉)는 인명에 쓰일 때는 '울'이라고 읽는 것이 맞으나 이러한 지식이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각각 울료자와 울지경덕 대신 위료자, 위지경덕으로 알려진 것이다.] 등이 있다. == 신체의 [[질병]]으로 인한 [[치료]]를 위해 [[직장]]이나 기타 직무에 내는 [[휴가]] == [[病]][[暇]]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0시간 근무 [[주5일제]]를 원칙으로 할 때 1일 병가는 8시간으로 계산되며 최소 1시간 단위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다. 4시간 단위로 끊어서 쓰는 반병가(반차)의 개념도 있는데 9시 출근의 경우 점심시간 12시~오후 1시를 제외한 오후 2시를 기점으로 반차가 나뉘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복무요원/휴가]] 문서 참조. [[추가바람]] [[분류:동음이의어]] 병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