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한백무림서]] [[천잠비룡포]]의 등장인물. [[아미파]]의 고수. 보광과 [[의현]] 그리고 복호승들을 이끌고 [[구룡보]]로 지원을 가다 [[막야흔]], [[도요화]], [[사금목]]과 조우하고, 막야흔의 '''씨발 땡중이 따로 없네!'''(…)소리를 듣고 분기탱천하여 한 판 붙다가, [[승뢰]]가 난입하자 ~~본의 아니게~~ 막야흔과 연수하여 [[승뢰]]를 상대했다. 승뢰와 [[신장귀]]가 물러난 뒤에는[* 승뢰가 어딘가로부터 연락을 받고는 물러났다.] 일행을 이끌고 아미파로 복귀. 아미파의 간판 고수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 없는 실력이다. 하지만 막야흔에게는 우세하기는 했지만 쉽사리 이기지는 못했고, 승뢰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무당마검|전작]] 최종보스를 엑스트라가 이기겠냐?~~ 왕년에는 꽤나 과격했었지만[* 막야흔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떨쳐버리지 못한 번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니면 구파의 일원이여서인지 지금은 잘 조절하고 있다. 다만 중생답지 않게 음주를 즐기며 장문인도 말리는 걸 포기했다고 한다.[* 구룡보에 갔을 때도 술을 대접하자 무척 좋아했다(…)] --[[막야흔]]에게 땡중 소리 듣는 사람이니 뭘 기대하겠냐만은…-- 보국신승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