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width=55%>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9/Heathrow_Terminal_5_012.jpg?width=100%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3/Aircraft_Passenger_Boarding_Bridge_001.JPG?width=100% || || [[히드로 공항]]의 보딩 브릿지(외부) || [[신치토세 공항]]의 보딩 브릿지(내부).[* 왼쪽에 브릿지를 조종하는 조종간이 있다.] || 당신을 [[하늘]][[여행]]으로 안내하는 [[다리]]. --'''그리고 지긋지긋한 하늘여행에서 탈출시켜주는 다리.'''-- [목차] == 개요 == '''Boarding Bridge(Jet Bridge)''' '''보딩 브릿지''' '''탑승교''' 대형 [[공항]]과 항구에 설치된 탑승용 다리. 보통 한쪽 끝이 대합실과 연결되어 있으며 반대쪽은 다양한 사이즈의 [[여객기]]/[[선박]]에 [[도킹]]할수 있도록 움직일수가 있다. 도킹하는 부분에는 신축성 있는 이음매가 있어서 [[거머리]] 마냥 빈틈없이 딱 달라붙는다. 그 안쪽에는 조종실이 있어 보딩브릿지를 이동시킬수 있고 주기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모델도 있다. 최초의 항공기용 보딩브릿지는 [[1959년]] [[7월 29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설치된것으로 제트 여객기의 등장과 함께 도입된 물건이다. http://1.bp.blogspot.com/-d091PfXb9zw/UgufDhs7IeI/AAAAAAAABcw/vjdFOJyfqKA/s1600/airbridge.jpg?width=100%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의 3번 터미널[* [[팬 아메리칸 항공]]이 사용했었던 터미널.]의 경우, 터미널 구조가 주기장까지 지붕이 뻗어있기 때문에 천장이 없는 오픈 보딩브릿지가 운영된 적이 있었다. --[[항공기 동호인|항덕]]이 이 보딩브릿지를 좋아합니다-- == 국내 ==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기 전에 [[대한민국]]의 관문이었던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1990년대에 공항 수용 능력이 이미 과포화 상태에 이르러서 대형기가 투입되는 국제선 장거리 노선이라도 운이 없으면 보딩브릿지를 이용하지 못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도 많았다. [[인천국제공항]]이 대활약하는 오늘날의 경우 [[김포국제공항]]의 트래픽이 상대적으로 한산한지라 [[저가 항공사]]를 이용할 경우에만 이것 대신 버스를 타고 가서 항공기에 탑승하는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 탑승교 슬롯이 있을때면 대부분 저가항공사들도 탑승교를 이용하긴 한다.[* 물론 게이트 사용료보다 주기장 사용료가 싸서 주기장을 선호한다. 외국의 저가항공사들이 돈 절약하려고 쓰는 방법중에 하나.] 하지만 [[대한항공|KE]]나 [[아시아나항공|OZ]]라도 비인기 노선이라면 얄짤없이 버스 타고 가야 한다. (...) 또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기준으로, 22시-23시 전후에 도착하는 일부 편(2016년 1월 기준 OZ1035, NH867 등), 다시 말해 하룻 밤 재워두었다 다음날 아침에 뜨는 편이나 정비/점검이 필요한 항공기는 주기장에 세운 다음 입국심사장 입구까지 버스로 이동한다. 국내 지방 공항들에는 보통 거의 대부분의 공항에 설치가 되어 있기는 한데... [[원주공항]], [[사천공항]]~~탑승교없는게 더 편한 바로타!~~, [[군산공항]]과 같이 아예 없는곳도 존재한다. 전부 군사공항이라 활주로가 군기지 안에 있고 터미널이 멀리 떨어져있는 경우가 대다수. 다만 [[제주국제공항]] 등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공항이 한산한 편이라서, 보딩브릿지가 있는 지방공항들은 100% 보딩브릿지를 통해 비행기를 탑숭 할 수 있다. == 기타 == 승객들 입장에서는 이거 걸리면 좋아하는 분위기가 대다수.[* 싫어하는 소수도 있다. 예를 들어 '''높은곳을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경우 밀폐식까지는 괜찮지만 벽이 투명해 바깥이 보이는 보딩 브릿지나, 벽이 없는 오픈 보딩 브릿지는 정말로 끔찍해한다.] 대합실에서 계단으로 내려가 순환버스를 타고 주기장에 도착해서 다시 비행기에 오르는 것보다 대합실에서 바로 비행기로 들어가는것이 당연히 훨씬 편하고, 승하차시 시간도 절약된다. 리모트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비행기 탑승시에도, 탑승 마감시간이 더 빨라지고, 하기 시에도 터미널까지 들어오는 시간이 더 오래걸린다. ~~승객이 항덕이 아니라면~~ 만성적인 슬롯 부족으로 보딩브릿지도 부족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인 경우 재수 없으면 [[보잉 747]]을 타고 와서 주기장 한가운데에서 계단을 내려가서 버스를 타고 입국심사대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보딩 브릿지는 보통 중공업 회사에서 만들어 설치하는데, 인천국제공항의 보딩브릿지는 [[현대로템]]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탑승교가 있음으로 인해 버스로 주기장에 도착해서 비행기에 오르는 과정에서 수상한 사람이 도주하는 일을 어느정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2012년 12월 15일에 리모트 버스로 주기장까지 갔던 베트남 남성이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1224123307584|비행기에 타지 않고 공항 담을 뛰어넘어 도주]]한 것도 탑승교를 이용하지 않은 게 큰 화근이었다. 당시 김해공항은 탑승교 부족으로 인해 일부 항공편은 리모트 버스를 타고 주기장에서 탑승하는 상황이었다. == 관련 항목 == * [[항공기 관련 정보]] * [[공항]] [[분류:공항]] 보딩 브릿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