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DBDBD><table align=center><:> '''구용기중(旧竜騎衆)''' || ||<#FFB2D9> 육전기(陸戦騎) ||<#B5B2FF> '''해전기(海戦騎)''' ||<#FAED7D> 공전기(空戦騎) || ||<:> [[라하르트]] ||<:> '''보라혼''' ||<:> [[가루단디]] || {{{+1 海戦騎ボラホーン }}} [[만화]]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용기장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의 직속부하이며 '''초룡군단'''의 간부 3인방인 [[용기중]] 중 한 명으로 "해전기(海戦騎)". 종족은 [[수인]]족으로 [[바다사자]] 인간이다. 나이는 인간의 연령으로 치면 30세 전후다. 무기로는 쇠사슬이 달린 커다란 강철 닻을 사용한다. 입에서는 "얼어붙은 입김<콜드 브레스>"을 뿜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그 위력은 [[마햐드]]와 동급 수준의 위력을 자랑하며 자신의 [[괴력]]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바다의 왕자'라 자처하며 해룡 가메곤로드를 데리고 다닌다. [[포프]]에게 [[가루단디]]가 쓰러진 후, [[흉켈]]과 대결했다. 하지만 자신의 콜드 브레스는 흉켈의 갑옷 마검에 막혀서 무효화 되고, 단순한 [[근력]]으로도 흉켈에게 밀리면서 덤으로 그에게 이 정도가 천하무쌍의 파워라니, 지나가던 개가 다 웃겠다. 내 동료 중에 [[크로코다인|네 완력의 배는 더 강한 녀석]]이 있다."는 소릴 들으며 근력이 [[크로코다인]]보다 한참 뒤진다는 굴욕적인 평가까지 받았다.[* 물론 흉켈이 초인이라는 것도 있다.] 흉켈의 [[검압]]에 평소 트레이드 마크로 여기고 있던 바다사자의 상징격인 송곳니까지 부러져버렸다. 그 뒤 [[블러디 스크라이드]]를 맞고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다.. 흉켈이 가까스로 [[라하르트]]를 쓰러뜨린 후, 일어나서 뒷치기를 하려다 실패하고 [[포프]]를 인질로 삼아 흉켈을 죽이려 들지만 그 비겁한 행동을 혐오한 라하르트가 보라혼의 입에 갑옷 마창을 명중시켜 입을 꿰뚫어버리는 바람에 보라혼은 바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일단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은 [[부활]]해보라고 [[용의 피]]로 절여놨지만, 의지가 부족해서인지 부활하지 못했다.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 본인도 [[라하르트]] 이외엔 기대를 안 했다고. 하긴 살아나봤자 최종전 당시의 파워 인플레를 생각하면 별 도움이 안 됐겠지만 말이다. 또 아무리 같은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의 부하였다지만 자기를 죽인 [[라하르트]]에게 앙심을 품지 않았을 리도 없다. 여담으로 [[타이의 대모험 마계편]]에서 그의 빈자리는 그와 같은 포지션을 지닌 [[크로코다인]]이 차지하게 될 예정이었는데 당분간은 연재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 [[분류: 캐릭터]] 보라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