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tatic.tvtropes.org/pmwiki/pub/images/screenshot_2016_06_10_17_26_53.png Borros Baratheon [[용들의 춤]] 당시 [[바라테온 가문]]의 영주. 대영주답지 않게 [[문맹]]으로, 매우 호전적이고 거친 성격의 소유자였다. 아버지가 [[코를리스 벨라리온]]의 아내 [[라에니스 타르가르옌]]의 친척으로, 이 때문에 [[흑색파]]로 참전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녹색파의 [[아에몬드 타르가르옌|아에몬드 왕자]]와 흑색파의 루세리스 왕자가 동시에 [[스톰즈 엔드]]로 찾아오자 각자에게 자신의 딸과 혼인할 것을 제안한다. 루세리스가 자신에게 약혼자[* [[다에몬 타르가르옌]]의 딸인 사촌 라에나.]가 있다고 말하자 흑색파의 제의를 거절한다. 이후 아에몬드가 약혼을 승낙하고 스톰즈 엔드 성내에서 칼을 뽑아 루세리스를 죽이려 하자 [[접대의 관습]]을 걱정해 경비병을 통해 이를 제지한다. 하지만 아에몬드가 드래곤을 타고 루세리스를 추격해서 죽이는 것을 막지는 않는다. 이후 전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간을 보다가 [[라에니라 타르가르옌]]이 수도에서 쫓겨나자 스톰랜드군을 이끌고 북진하여 [[아에곤 2세]]의 이름으로 킹스랜딩을 재탈환한다. [[스타크 가문]], [[툴리 가문]]의 군대가 킹스랜딩으로 진격하자 보로스 본인도 군을 이끌고 킹스랜딩을 나와 킹스로드에서 리버랜드군과 격돌한다. 보로스는 여자와 어린이 그리고 새파란 젊은놈이 이끄는 리버랜드군을 무시하고 직접 나서서 [[대리 가문]], [[말리스터 가문]]의 영주들을 죽일 정도로 분전하나, 그 어린이와 여인이 보통 사람이 아닌 여장부 "검은" 앨리와 후대에 "피투성이" 벤젠이라 불리는 인물이었고, 이들이 이끄는 부대가 스톰랜드군의 좌익을 돌파한다. 보로스는 [[툴리 가문]]의 가주 커밋 툴리와 접전을 벌이나 결국 살해당한다. 스톰랜드군의 전멸과 보로스의 사망으로 녹색파는 귀족과 몇몇 극소수의 병력을 제외한 모든 가용 병력을 소진하고 만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보로스 바라테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