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ages1.wikia.nocookie.net/__cb20120305151454/villains/images/2/2d/Velther_vs_Borix.png [* 바란의 희상 중 벨더 목이 굵었음을 고려하면 아마도 목이 가늘고 [[번개]]를 끼고 있는 우측이 보리쿠스일지도 모른다.] [[타이의 대모험]]에 언급되는 존재. 작중에 등장한 적은 없으며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와 [[해들러]]가 펼쳐보인 [[진룡의 싸움]]의 유래에 대해 대마왕 [[버언]]이 거론했을 때 딱 한 번 언급된 존재다. 수백 년 전까지 [[벨더]]와 더불어 [[마계]]의 용족들 중에서도 최강의 힘을 지닌 양 거두로써 뇌왕이라고 불렸지만 벨더와 [[일기토]]를 벌이다 패배해 목숨을 잃었고[* 다만 동급의 강자였던 벨더가 시간이 지나면 부활할 수 있음을 고려하면 완전히 죽었는지는 불명이다. 물론 벨더처럼 천계의 정령들한테 봉인당했을 수도 있다.] 이후 그 사건은 진룡의 싸움이라 칭해졌다. 하지만 성모룡 [[마더 드래곤]]이 신보다 강하다고 표현한 대마왕 버언과 그 라이벌이었던 명룡왕 벨더와 호각으로 싸웠던 숙적이었음을 고려하면 버언&벨더 급의 또다른 강자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게다가 [[타이의 대모험 마계편]] 설정으로 언급되는 버언과 벨더와 마계의 패권을 다퉜다는 제3의 강자가 바로 이 보리쿠스일지도 모른다.아니라면 신마저 초월한 강자들이 넷이 있었다는 의미.~~ 사천왕??~~ 어느쪽이든 마계의 무서움을 잘 알려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분류:드래곤]] 보리쿠스 문서로 돌아갑니다.